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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래터 하우스 플레이 소감.
스플래터 하우스의 전박적인 감상평이다. 전형적인 성인용 액션게임으로 피와 살이 난무하고 섹슈얼 요소가 있는 게임. 과거 동명의 게임인 스플래터 하우스 시리즈를 현대에 맞게 리메이크한 게임이 바로 스플래터 하우스 이다. 고전작인 스플래터 하우스1,2,3는 접해보지 않았지만 전박적으로 스토리는 크게 다르지 않는것으로 알고있다. 메뉴는 위에서부터 스토리,서바이벌,다운로드컨텐츠,옵션,콜렉션,통계,클래식,크레딧으로 나열되어있다. 스토리모드와 서바이벌을 제외한 이 게임의 메인이 바로 클래식과 콜렉션인데 콜렉션은 게임에서 얻은 여주인공인 제니의 사진을 확인 할 수가 있다. 이 사진의 노출노가 상당해서 성인 남자라면 사진 모으는 재미가 쏠쏠할듯. 클래식은 스플래터 하우스의 원조인 스플래터 하우스 1

나도 디아3를 해보고
지난 5월, 디아3가 나왔을 때 어느 사이트를 가도 사람들이 다 디아 얘기뿐이었다. 디아블로라는 게임을 이를 만 알고 있었던 나는 그게 뭔지 되게 궁금하면서도 뭔가 이런 고약한 마음이 들었다. "그게 무슨 게임인지는 모르겠지만 해보고 재미없으면 그게 더 재밌겠다." 아무튼 당시 이글루스에서도 완전 디아 붐이었는데 그때 어떤 분이 게임 구입하고 거기에 들어있던 체험권을 나눠 주신다길래 낼름 하나 받아서 해봤었다. 수도사로, 해골왕까지, 대충 30분~1시간 정도씩 끊어서, 대박 재미까지는 아니었지만 그럭저럭 재밌게, 4시간30분정도만에 클리어했었다. 뭐 어쩌면 풀버전으론 좀 더 재밌을지도 모르겠다는 약간의 아쉬움을 남기며. 그리고 세 달 전쯤, 동생이 디아를 하다 접었길래 계정 빌려서 이제 진짜로

암네시아(Amnesia), 도대체 얼마나 무섭길래?
이미지 출처: 구글링 (3시간정도 진행한 소감입니다. 그 3시간조차 네타당하기 싫으신 분은 뒤로가기 해 주세요) 공포를 주제로 한 게임을 저는 제대로 즐겨본 적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아니, 해보고 싶은 생각을 가진적도 없네요. 아마 제가 해본 유일한 게임이라면 얼론인더다크(Along in the Dark)1,2편만이 유일한것 같습니다. 도스게임을 즐기던 당시에는 폴리곤으로 이루어진 액션이나 어드벤쳐 게임이 그렇게 많지 않았었고(물론, 4d Boxing같은것은 있었지만), 적당한 퍼즐에 액션이라는 이유로 구입하여 동생이랑 같이 엔딩을 보았었죠. 하지만, 당시에도 공포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별 다른 느낌을 가지지 못했었습니다. 물론, 살짝 살짝 중간에 놀랄때도 있었지만 그걸 공포라고 생각은 들지 않더군요.

령 문신의 목소리 클리어 및 소감 후후후
드디어 령 자청의성을 클리어했다. 어제 버그가 걸리고하서 게임을 꺼버린후 8쯤 다시 플레이해서 엔딩 확인. 구입하고 8년만에 처음 엔딩본건 안자랑-0- 령 문신의 목소리는 이번 플레이가 처음이어서 그런것이지만 플레이어 캐릭터가 3명이고 캐릭터마다 고유기와 능력치가 다르다는건 좀 적응이 안되었다. 게임은 뭐랄까.... 시리즈의 완결이었다는 느낌?? 그도 그럴게 1편의 주인공인 미쿠가 나오며 붉은나비의 미오,마유의 외삼촌인 케이도 나오고 심지어 게임상에 히무라 저택이나 미나카미마을의 오사카가가 나오니 자연히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령 시리즈의 최종보스들의 사연을 보면 전부다 사랑타령. 그놈의 사랑이 저주의 시초가 되었다는것..... 아무튼 어제도 말했듯이 최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