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Boy's pl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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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메가드라이브 미니2, 그리고 타워미니2 합체
지인의 도움으로 메가드라이브 미니2 타워가 도착!합체!전혀 고정이 안되고 단지 올려놓을 뿐!차라리 돈을 더 받고 원더메가로 만들어줘!
원신 무과금 플레이중 근래 10연차 상황...
근래에는 원신만 PS4로 가끔 플레이중. 언제나 처럼 무과금 플레이이긴 한데 최근 6번의 10연차 상황을 정리해본다. 1. 다이루크 2. 시간의 검외 잡무기들 3. 유라, 신염 4. 천공의 날개 5. 진, 노엘 6. 클레, 바바라 계속 5성들이 뜨다 보니 당황하고 있는 중임...
조커 (2019) 감상.
영화를 본 관객의 새대차이에 따라 감상이 다를 만한 작품이다. 코미디의 왕을 8, 90년대에 보고 그 시대를 겪어본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과는 느낌이 확연히 다를 것 같다. 코미디의 왕은 꽤나 재밌게 보았었는데, 마지막 TV쇼 직후 부터는 전개가 매끄럽지 않아서 영화 전체로는 그저 그렇다는 느낌을 받았었다. 아니 갑자기 재미없던 코미디가 재밌어지고, 감옥 갔다 와서도 그것이 먹히다는 것이 도저히 이해가 안갔었다. 허나 조커는 마지막 TV쇼 직전까지는 그냥 재미가 없다가 (그냥 無재미의 의미이다.) TV쇼부터의 전개는 매끄럽게 이어져서 상당히 즐길만 해진다. 전체적인 작품 자체로는 조커가 재미로는 코미디의 왕이 더 좋은 영화라는 생각이다. 조커 연기에 대한 평가는 히스 레저의 조커는 미친척
격전의 아제로스 소감.
근래 와우는 판다리아 이후 무료뜨면 레벨 업 하다가 봉인하기만 했다. 대격변부터 하는게 너무 지겨워졌달까, 스토리가 재미가 없어졌달까. 게임 진행 자체는 스토리가 시작될 때부터 문제가 있었다. 리치킹에 데스윙까지 잡은 플레이어를 정신수양이 부족하다며 대나무나 쪼개면서 야생동물 괴롭히는게 다였던 스토리 때문에 학을 뗀 이후에 나온 드레노어는 그래도 플레이어를 좀 띄워주는 시도를 해서 그럭저럭 마음에 들었다. 물론 이 캐릭이 이쪽인지 평행세계인지 도통모를 전개는 문제였다. 그리고 군단은 플레이어를 대접해주면서 스토리 전개도 나름 할 만했다. 그래서 격전의 아제로스도 꽤나 기대를 했다. 어쨌거나 쿨티라스로 왔는데, 아 완전히 이건 길니아스 패치한 판다리아다. 아니 왜 내가 여기서 로열젤리 따위를 따고
스타워즈 에피소드8 - 더 라스트 제다이
2017/12/16 감상. 개인적으로 에피소드 7이 재미를 떠나서 너무나 어이가 없었다. 따라서, 나름 스타워즈 매니아들과 일반 사람들에게 영화에 대해 물어봤지만, 재밌다는 평가를 얻을 수 없었다. 헌데, 영화가 대성공을 해버려서 아예 이해를 포기해버렸다. 스타트랙을 그렇게 맛깔나게 리부트한 J.J. 애이브럼즈가 어째서 자신이 좋아한다던 스타워즈를 이렇게 만들어놓았는지 알 수가 없었다. 아마, 스타워즈 로그원이 재미있지 않았다면, 에피소드 8의 감상은 없었을 것이었다. 최근은 영화 개봉전에 너무 많은 정보가 얻어져서 영화 감상에 방해가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철저하게 관련 항목의 검색은 하나도 하지 않고 극장으로 갔다. 결론적으로 재밌었다. 감상 후, 다른 사람들의 감상과 설정도 읽어보고 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