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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의암호 자전거길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선정!

덕후|2020년 7월 30일

춘천의 의암호 자전거길이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듣고,어제, 2020년 7월 29일 저녁에 다녀왔습니다.빗방울이 떨어지다 멈추다를 반복하는 오후 6시즈음의 산책이라사람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선선한 바람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자전거길이지만, 자전거를 타도 좋고, 걷기에도 참 좋습니다.의암호 스카이워크는 개방되어 있지만 오후 6시까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참고하세요.의암호 스카이워크 바로 옆의 삼악산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1시간 정도 걸었는데, 열댓명 정도의 사람들을 만났습니다.평일 오후의 의암 스카이워크 쪽은 공지천쪽 보다는 사람이 적습니다.주말엔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훨씬 많겠죠?춘천에 놀러와서, 식사를 마친 후 소화도 시킬 겸 조용히 걷기에 참 좋은 길입니다.여러분

그들이 진심으로 엮을 때 (彼らが本気で編むときは, 2017년 2월 25일 일본 개봉)

덕후|2020년 7월 28일

일본 개봉 ; 그들이 진심으로 엮을 때 (彼らが本気で編むときは)주연 ; 이쿠타 토마감독 ; 오기가미 나오코2017년 2월 25일 일본 개봉 ◆ 이쿠타 토마가 다다른 새로운 무대​보통으로는 좀처럼 다루기 힘든 캐릭터에 과감하게 몸을 던져 다양한 얼굴을 축적하는데 성공한 이쿠타 토마 (生田斗真). 「그들이 진심으로 엮을 때」의 린코는 임계점을 돌파했다고 말할 정도의 도전이었던 것이 틀림없다. ​성전환수술을 받은 트랜스젠더 여성. 배우 인생에서 가장 고생했다고 인정하며, 의상이나 화장은 물론 행동 하나하나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고 한다. 여자 역을 연기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으로서 생활하는 것을 주력하였으며 그 모습에서 흘러넘치는 모성은 아름다웠다.​​[ 아빠 역을 한 적이 없는데, 설마 엄마 역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 (ちょっと今から仕事やめてくる, 2017년 5월 27일 개봉) : 1

덕후|2020년 7월 27일

일본 영화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ちょっと今から仕事やめてくる)주연 ; 후쿠시 소타, 쿠도 아스카감독 ; 나루시마 이즈루2017년 5월 27일 일본 개봉" 인생은 말이지, 살아만 있으면 의외로 어떻게든 되게 되어 있어. ""인생이란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아."​◆ 베스트셀러 원작의 영화에 최고의 캐스트 & 스태프 집결​수수께끼의 남자 야마모토를 연기하는 배우는 처음으로 오사카 사투리에 도전한 후쿠시 소타. 블랙 기업에서 일하는 샐러리맨, 아오야마 타카시를 쿠도아스카. 그 외에 아오야마가 동경하는 직장 선배를 쿠로키 하루, 타카시에게 폭언과 폭행을 하는 상사를 요시타 코타로가 연기했다. ​◆ 영화 스토리​블랙 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아오야마 타카시는 너무 피곤한 나머지 전철역 홈에

샤켄슈타인 (Sharkenstein.2016)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7월 26일

2016년에 ‘마크 폴로니아’ 감독이 만든 상어 영화. IMDB 평점 2.1로 2016년에 나온 영화 중에서 뒤에서 손에 꼽을 만한 작품이다. 내용은 제 2차 세계 대전 당시, 제 3국(히틀러 치하의 독일)에서 상어를 이용한 생물병기를 개발하다가 폐기했는데. 그로부터 60년이 지난 현재에 한 작은 바다 마을에서 나치 출신 박사 ‘클라우스’에 의해 인조상어가 만들어져 사람들을 해치는 이야기다. 타이틀 ‘샤켄슈타인’이 샤크(상어)와 프랑켄슈타인의 합성어라서 작중에 나오는 상어는 멀쩡히 살아있는 생물 상어가 아니라 줄거리에 적은 그대로 인조 상어다. 프랑켄슈타인. 정확히는, 프랑켄슈타인의 크리쳐 컨셉에 맞게 살덩이를 누덕누덕 기운 외형을 갖고 있고.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 수 있는 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