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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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휴가.

마지막 휴가.

7월에 알바 못빼서 가족여행도 못가고, 원래 오늘 갔어야 했던 거제도 여행도 날씨땜에 못가고 결국 속초여행은 올 여름의 처음이자 마지막 휴가가 됐다... 캐리비안 베이도 못가고,, 놀생각말고 공부나 하라는 하나님의 계시인걸까. 이번 여름은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보낸거 같아 아숩... 내일로나 한번 더 갔다올걸 그랬나 :p 여튼 친구들과 힘겹게 여행을 다녀왔다. 나이 얼마나 먹었다고 점점 시간맞추기도 힘들고 만나기도 여행가는 것은 더더욱 그렇다. 7명 예정이었던 이번 여행도 결국 4명으로 출발해 한명은 밤 12시에 도착... 씁스을 하다 강변 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2시간 반만에 속초에 도착. 아침에 7시쯤 일어났을때 비가 주르륵 주르륵 내리는 소

2013-261. 다소 늦은 여름휴가를 다이나믹하게 다녀왔습니다.

2013-261. 다소 늦은 여름휴가를 다이나믹하게 다녀왔습니다.

류토피아 (RYUTOPIA)|2013년 8월 28일

여행의 시작지 : 나고야의 관문, 츄부 센트레아 국제공항의 메이테츠선 중부국제공항역. 여행의 종착지 : 오사카의 관문, 칸사이 국제공항의 난카이 전철 칸사이 공항역. 여태까지 다녀온 여행들도 좋았지만, 이번 여행은 정말로 절묘한 천운이 많이 따라주었던 여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약 2000여 장의 사진들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감이 안 오지만, 중복된 걸 쳐내다 보면 많이 줄어들겠지요. 아마 9월쯤 되어야 제대로 된 여행 후기를 올릴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게 도와주신 분들, 매우 감사합니다. // 2013. 8. 27

여름 휴가

여름 휴가

스물아홉+2|2013년 8월 14일

2013.08.04 - 2013.08.05@파주 요나루키 생각보다 일찍 도착하여 펜션 근처에서 점심'나는 부채를 맛보겠다 촵촵' 마르게리따 피자와 봉골레 파스타 아빠 팔찌에 초 집중 체크 인!푹신한 베드에 풀썩 휴가를 앞두고 급하게 장만한 비키니와 보행기 튜브혹시 울진 않을까 했는데 괜한 걱정아주 여유롭다다만 더운 날씨에 스파 하려니 숨이 턱턱 막혀서 맛만 보고 저녁에 다시 노는 걸로 저녁으로 먹은 안동국시펜션에서 당일 저녁과 다음날 조식이 제공된다(객실이 갤러리로 꾸며져 있다 보니 객실에서는 간단한 조리만 가능) '나는 뭐 먹냥' 띠용- '엄마 나 먼저 스파 하러 갈게' 매우 유용했던 EasyGo 일회용 젖병 젖꼭지는 변환 젖꼭지라 단계에 맞춰 돌려쓰면 된

영국으로 여름휴가를 갔다왔다

영국으로 여름휴가를 갔다왔다

끝이 없는 이야기2|2013년 7월 25일

지난주에 엄마와 둘이서 영국으로 여름휴가를 갔다왔다. 사진은 에딘버러 성 안.중국인 소녀가 찍어줬다.(영국에 한국사람은 별로 없고 중국사람이 정말정말 많더라.) 엄마의 얼굴을 마구 올리는 건 초상권 침해지만, 뭐 사람도 거의 안 들어오는 블로그인데 뭐 어떠냐. 간략하게 적어보자면- 7월 13일 토요일 아침에 한국을 출발해서,7월 21일 일요일 아침에 한국에 도착하는 빡빡한 일정이었다. 휴가 5일 겨우 쓰는 직장인이기 때문에 이게 최대였다.선택의 여지 없는 7박 9일 여행. 참고로 작년 파리 여행도 거의 똑같았다. 이번 영국 여행에서 새로운 건,여행 기간 동안 숙소를 옮기지 않는 것을 미덕으로 생각하는 내가무려 세 군데 숙소에서 묵었다는 것. 중간에 스코틀랜드(에딘버러)에 가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