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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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테이션 4

장보던 나에게 불쑥 찾아온....! 그 이름도 유명한 플.스.4. 음 장이고 뭐고 아 신세계얌..... 꼬마친구와함께.jpg 그러던 어느날. 줄서있는 나를 발견. 이래서 콘솔게임 콘솔게임 하나봅니다.... 손맛이 예술! 거의뭐 게임속에 들어갔다 나온줄요. 그렇게 출근도장찍던 어느 날.......!! 자려고 누웠는데 천장에서 필살기를 쓰고 있는 나를 마주하게됨요. 앙 . 되 . 겠 . 다 . !!!!!!!!!!!!!!!!!!!!!!!!! !!!!!!!!!!!!!!!!!!!!!!!!!!!!!!!! 에잇!!!!!!! 질러!!!!!!!!!!!!!!!!!!!!!!!!!질러!!!!!!!!!!!!!!!!!!!!!!!!!!!!!!!!!!!!!!!!!!!!!!!!!!!! 쿨한척 뛰어갔지만 카드를 내밀땐 약간 손을 떨기도 한것 같기도... 옴마야 샀어...... 샀어.............

[2015 여름] 오사카 3-4일차

[2015 여름] 오사카 3-4일차

깊은 심심함|2015년 8월 3일

2015. 0725-0728. 오사카3-4일차도 사진만 주루룩 간단 기록. 여기도 자전거 저기도 자전거. 천국의 맛 홉슈 백 번 추천함. 가는 곳마다 커피 맛도 좋았다.하얗고 불투명한 저 빨대가 어찌나 갖고 싶었는지. 플라잉 타이거에서 정신 놓고 한 시간 쇼핑.얘네도 탐났지만 이미 사둔 것들 때문에 짐이 무거워서 사지 못했다. 오렌지 스트리트 내 스타일이야. 계속 걸으니 주택가가 나와서 신이 났다.사람 사는 데 구경하는 게 제일 재밌다.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이 꽤 많다. 모든 건물이 반듯하고 모든 차가 깨끗했던 일본.세차를 안 하면 벌금이라도

[2015 여름] 오사카 1-2일차

[2015 여름] 오사카 1-2일차

깊은 심심함|2015년 8월 3일

2015. 0725-0728. 오사카어쩌다 보니 8주년 기념 여행이자 결혼 전 마지막 여행. 자세한 설명 없이 주루룩 사진 위주로 간단히 기록함. 오사카에는 저녁에 도착했다.오사카에서의 첫 끼니는 숙소 근처 라멘집에서.진한 가쓰오부시 육수가 피로를 다 풀어줬당. 아메리카무라에 있는 중고 레코드 가게. 나가호리바시 역 근처의 숙소 주변 동네. 명동과 청계천을 합쳐놓은 듯한 도톤보리. 둘쨋 날부터 매일, 골반이 삐걱거리고 허리를 펴지 못할 때까지 걸었다.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고택을 개조한 고베 스타벅스. 역시 가보길 잘했다. 그리고 여기서부터는 쭉 고베.

휴가는 집에서 보내야 참 맛이쥬... ㅠㅠ

휴가는 집에서 보내야 참 맛이쥬... ㅠㅠ

회사에서 휴가로 부산간다니까... 고객사 직원들이 해운대 가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집에 간다고 대답을... ㅠㅠ 누구는 부산을 바캉스로 간다는데... 전 본가로 갑니다. 부산이 본가라 햄볶지... 않아요!!! 부산 내려갈 때 마다 표 구하기 전쟁에(KTX표는 이미 일주일 전부터 매진... 무궁화도 없엉... ㅠㅜ 버스는 48인승의 자비없는 증차... ㅠㅠ) KTX를 타도 3시간... 버스타면 4시간 반... 무궁화는 5시간 걸린다구요. 그런데도 좌석표가 없다구요!!! 이번에도 열차는 2주전부터 매진(휴가철이라고 아예 표가 없엉... ㅠㅠ) 버스는 자비 없는 48인승... 그래서 버스 탑니다. 이것도 임시증편이라... 그냥 눙물이... ㅠㅠ 남부터미널에는 진짜 오랜만에 와보네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