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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 소닉 2"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0일

이미지가 계속해서 공개 되고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매우 기대되고 있고, 점점 더 고민이 많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정말 극장에서 봐야 할까봐요.

"돼지의 왕" 시리즈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0일

개인적으로 돼지의 왕을 매우 강렬하게 보긴 했습니다. 동시에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몇몇 지점 빼면 제 어린 시절과도 맞닿아 있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가넹, 그만큼 강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다 보니 이 작품 역시 매우 걱정되긴 합니다. 그나마 제가 티빙을 보고 있지 않으니 뭐라고 하기 좀 어렵긴 합니다. 아무래도 그쪽에서 공개 될텐데, 그럼 보기 힘들긴 할 것 같아서 말이죠. 솔직히.....궁금한 부분들도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이 원작의 강렬함과는 약간 거리가 있다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

"야차"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16일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의 정보를 처음 봤을 때만 해도 이렇게 금방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그런데 확실히 넷플릭스가 추진력을 무시무시하게 끌어내다 보니 결국에는 뭔가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넷플릭스 오리지널이다 보니 솔직히 좀 걱정되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넷플릭스가 나름 잘 하기는 하는데, 뭐랄까, 간간히 한방이 부족한 영화들을 만드는 경우가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뭔가 부족한 느낌이에요.

벤 애플렉 + 아나 디 아르마스(?), "Deep Water"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10일

솔직히 제목에 벤 애플렉과 아나 디 아르마스를 이야기 하면서 참 미묘하다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두 사람이 사귀던 시절이 이 영화 촬영 시기였거든요. 심지어 두 사람의 애정 문제가 평가에 영향을 미칠까봐 아나 디 아르마스가 나왔던 007 노 타임 투 다이 시사회에 벤 애플렉의 참가 금지령이 내린 적도 있습니다. 개봉이 미친듯이 밀리다 보니 소용 없는 소리가 되었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역으로 이 영화는 정말 묘한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솔직히 매우 궁금하긴 한데, 영화 내적인 면에서 궁금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생각 해니 이 영화가 에드리언 라인의 20년만의 복귀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