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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3 posts"수퍼 소닉 2"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이미지가 계속해서 공개 되고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매우 기대되고 있고, 점점 더 고민이 많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정말 극장에서 봐야 할까봐요.
"돼지의 왕" 시리즈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돼지의 왕을 매우 강렬하게 보긴 했습니다. 동시에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몇몇 지점 빼면 제 어린 시절과도 맞닿아 있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가넹, 그만큼 강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다 보니 이 작품 역시 매우 걱정되긴 합니다. 그나마 제가 티빙을 보고 있지 않으니 뭐라고 하기 좀 어렵긴 합니다. 아무래도 그쪽에서 공개 될텐데, 그럼 보기 힘들긴 할 것 같아서 말이죠. 솔직히.....궁금한 부분들도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이 원작의 강렬함과는 약간 거리가 있다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
"야차"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의 정보를 처음 봤을 때만 해도 이렇게 금방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그런데 확실히 넷플릭스가 추진력을 무시무시하게 끌어내다 보니 결국에는 뭔가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넷플릭스 오리지널이다 보니 솔직히 좀 걱정되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넷플릭스가 나름 잘 하기는 하는데, 뭐랄까, 간간히 한방이 부족한 영화들을 만드는 경우가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뭔가 부족한 느낌이에요.
벤 애플렉 + 아나 디 아르마스(?), "Deep Water"입니다.
솔직히 제목에 벤 애플렉과 아나 디 아르마스를 이야기 하면서 참 미묘하다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두 사람이 사귀던 시절이 이 영화 촬영 시기였거든요. 심지어 두 사람의 애정 문제가 평가에 영향을 미칠까봐 아나 디 아르마스가 나왔던 007 노 타임 투 다이 시사회에 벤 애플렉의 참가 금지령이 내린 적도 있습니다. 개봉이 미친듯이 밀리다 보니 소용 없는 소리가 되었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역으로 이 영화는 정말 묘한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솔직히 매우 궁금하긴 한데, 영화 내적인 면에서 궁금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생각 해니 이 영화가 에드리언 라인의 20년만의 복귀작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