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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3 posts"수퍼소닉 2"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을 극장에서 보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피카츄 이후에 나름대로 성공의 달콤함을 노리고 나온 또 다른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심지어는 소닉이 시기상으로 약간 더 먼저임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물론 영화는 나중에 나오긴 했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영화가 나름 괜찮게 나왔던 상황이라는 것을 인정 하고 가야 할 듯 합니다. 그 덕분에 흥행도 하고, 결국에는 속편도 나오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일단 저는 이번에는 극장에서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너클즈 목소리가.....이드리스 엘바입니다;;;
"더 배트맨"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정말 무시무시하게 뭘 많이 공개 하고 있습니다. 정말 분장의 힘이 무섭긴 한게, 펭귄 역할이 그 콜린 파렐이란게 믿기지 않을 정도 입니다.
리암 니슨의 또 다른 액션 스릴러 신작, "Blacklight"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기대가 안 되는 상황입니다. 그동안 리암 니슨은 너무 비슷한 영화를 많이 했고, 나오면 나올 수록 점점 더 질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 영화는 소개 하면서도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트래비스 블록이라는 인물로, 어두운 과거를 지닌 정부요원으로 나온다 합니다. 이번에는 누명 쓰고 FBI의 표적이 되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솔직히 이 포스터 구도도 너무 많이 써먹었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되게 희한한게, 예고편을 보면 적어도 시간은 잘 가겠다는 생각이 다시금 드는 겁니다;;;
"더 배트맨" 국내판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정말 줄줄이 공개되고 있습니다. 조이 크라비츠는 보면 볼 수록 매력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