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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3 posts니콜라스 케이지 신작, "The Unbearable Weight of Massive Talent" 입니다.
생각 해보면 최근에 국내에서는 니콜라스 케이지 신작을 극장에서는 보기 참 힘들긴 합니다. 사실 괜찮은 영화들이 많거든요. 당장에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를 한 윌리스 원더 랜드 라는 영화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그 외에도 정말 많은 작품이 있긴 합니다. 프리즈너스 오브 고스트랜드 같은 괴랄한 영화도 있으니 말이죠. 그래도 피그 라는 영화는 그래도 개봉 일정을 잡고 있는 상황이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다만 이번 영화도 어딘가 매우 독특하기 짝이 없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영화도 똘끼 충만한 영화이긴 합니다.
넷플릭스의 "레지던트 이블" 포스터들 입니다.
드디어 넷플릭스의 레지던트 이블 관련 정보들도 줄줄이 굴러나오고 있습니다. 솔직히.....이미지 자체는 정말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스프리건" 넷플릭스판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넷플릭스에서 무시무시하게 쏟아져 나오네요. 솔직히 저는 이 작품에 관해서 잘 모르다 보니 궁금하긴 합니다.
마이클 베이 신작, "앰뷸런스"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를 건 상황은 아닙니다. 사실 나온면 바로 극장 가서 볼 거긴 하지만 말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쉽게 이야기 할 만한 말이 하나 있습니다. 그냥 극장에서 신날테니 기대 한다 라는 것이죠. 사실 마이클 베이한테 작품의 무게를 기대한다는 것 자체가 바보짓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좀 제대로 된 각본가를 만나면 그래도 영화가 적어도 휘발성으로 볼만하다는 생각이 드는 감독이어서 말이죠. 이번에는 그래도 좋은 배우들이 모여 있으니 한 번 지켜보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사실.....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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