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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든 프레이저 오랜만의 컴백작! "The Whal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19일

최근에 브랜든 프레이저가 다시 활동을 재개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놀란 상황이죠. 몸이 엄청나게 불어나서 말입니다. 물론 최근 공식 석상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그래도 살을 열심히 빼고 있다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만, 정말 최대로 몸이 불었을 때는 제가 아는 사람 닮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더 걱정 되기도 했을 정도죠. 아무튼간에, 컴백도 대런 아로노프스키 신작으로 하는 강수를 두긴 뒀네요. 볼 때 마다 정말 섬찟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오히려 미모가 사라지고 나니, 연기가 더 부각 되긴 하는군요.

톰 행크스 신작, "A Man Called Otto"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14일

최근 톰 행크스 이야기를 하게 되면, 약간은 다른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과거에는 한 없이 착한 남자 역할로 자주 나와서 기억을 하게 되었었는데, 최근에는 의외로 약간이나마라도 더 날카로운 역할로 나오는 경우가 꽤 있어서 말이죠. 사실 그렇기에 더 기대가 되는 면이 있습니다. 한 이미지로 굳혀놓고 있기에는 워낙에 연기를 잘 하는 배우이니 말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아내를 잃고 괴팍해진 노인 역할이라고 하더군요. 대략 예상 하시겠지만, "오베라는 이름의 남자" 헐리우드판 입니다. 죽는 시도를 하면 할 수록 이웃들과 의도치 않게 우정을 쌓게 되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꽤 잘 어울려 보입니다.

"R.I.P.D 2" 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11일

개인적으로 R.I.P.D 라는 영화를 정말 아쉬워 합니다. 재미가 없는 것도 있지만, 영화가 가진 아이디어에 비해서 영화가 너무 평범하게 흘러갔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도 있어서 말이죠. 분명 잘 갈 수 있는 영화였음에도 불구하고 묘하게 방향을 제대로 못 잡았다는 생각을 하게 된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정말 궁금하면서도 두렵기도 합니다. 일단 미국에서는 2차 시장으로 직행 하게 되었지만 말입니다. 이 글을 쓰면서 정말 이를 악물고 있습니다. 진행이 안 되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예고편 입니다. 기묘하게도, 1편보다 나아보입니다.

"Spoiler Alert"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9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궁금한 이유가 사실 감독 때문이긴 합니다. 마이클 쇼월터 라는 사람이 연출 하는데, 이 감독의 전작이 타미 페이의 눈 이기 때문이죠. 정말 독특한 작품이었다 보니 아무래도 안 볼 수 없다는 생각이 든 겁니다. 다만, 작품 자체가 좋다기 보다는 소재를 고르는 면이 강렬하다는 쪽에 더 가깝다는 것은 좀 애매하게 다가오긴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는 짐 파슨스, 벤 알드리지, 샐리 필드가 나오는 상황이라 적어도 배우진은 걱정 안 해도 될 듯 합니다.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그다지 나쁘지 않을 거라는 기대도 좀 있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의 이미지는 제가 약간 지루해 하는 쪽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