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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3 posts마틴 맥도나 감독 신작, "The Banshees of Inisherin" 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이번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공개된 작품이긴 합니다. 하지만, 제가 부산 국제 영화제를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보니 그냥 이 영화의 개봉을 오매불망 기다리게 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할 거라는 생각도 드는게, 그간 영화들이 모두 의외로 잘 공개된 케이스이긴 해서 말이죠. 특히나 킬러들의 도시 같은 영화는 많은 사람들이 기억 하는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번에도 콜린 파렐과 브랜단 글리슨이 같이 작업을 했다는 점도 기대 되고 말입니다. 이 포스터에 맞는 분위기가 제대로 잘 나올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 자막 덕에 이해가 정말 쉬울 겁니다. 이런 예고편 정말 간만입니다. 확실하게 땡기
크리스 프랫 신작(?),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생각 해보면 슈퍼 마리오 시리즈의 영상화 역사가 생각 이상으로 길기도 합니다. 기억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슈퍼 마리오 슈퍼쇼 관련해서 앞뒤에 실사 장면을 붙여넣기도 한 적이 있고, 이런 저런 영상화 시도도 꽤 있었죠. 정말 이상하기 짝이 없는 영화도 꽤 있는 상황이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번 작품도 아주 큰 기대를 거는 쪽은 아니긴 합니다. 크리스 프랫이 작품을 항상 결정하는 사람도 아니고 말이죠. 그래도 금방 개봉이 결정되긴 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봐서는 솔직히 제 취향은 아닙니다.
"던전 앤 드래곤 : 도적들의 명예" 국내와 해외 포스터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별 기대를 하지 않고 있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DD에 관해서 잘 알고 있진 않아서 말이죠. 솔직히, 포스터는 너무 이상해 보이기도 합니다.
"삼총사 : 달타냥"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딱 포스팅용으로 찾아낸, 정말 포스팅 외에는 할 말이 없는 작품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프랑스 영화라는 점에서 좀 독특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헐리우드판이 아닌, 본토 프랑스에서 시도하는 삼총사 작품이니 말입니다. 2부작짜리 영화가 될 예정이며, 밀레디 역할을 에바 그린이 한다고 해서 좀 더 기대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물론 말은 이렇게 하고 안 볼 수도 있긴 합니다;;; 솔직히 좀 궁금하긴 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의외로 상당히 괜찮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