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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3 posts[2023] 2월의 영화 굿즈 등등
카운트는 A4 화일을~ 바빌론은 필름 마크부터~ LP 포스터도~ 포토 플레이는 우선 월드컵 기념으로 아르헨티나와 메시~ 해시태그 시그네, 3000년의 기다림, 장화신은 고양이 끝내주는 모험 그리고 유랑의 달 특집으로~ 히로세 스즈와 마츠자카 토리 커플링도 잔뜩~ ㅎㅎ
페넬로페 크루즈 신작, "L'immensità" 한글 자막 있는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는 정말 포스팅용으로 찾아낸 케이스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사전 정보가 전혀 없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하지만, 최근에 페넬로페 크루즈의 행보를 보고 있으면 적어도 망한 영화는 안 할 거라는 기대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게다가 베니스 영화제에서 경쟁부문에 올랐던 작품이기도 하다 보니,아무래도 이 작품이 어디로 갈 것인지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그래서 국내에는 언제 개봉할 것인지 무척 기대 되고 있기도 하죠. 개인적으로 이런 알 수 없는 영화 좋아합니다. 그럼 예고편 입니다. 이번에도 이돌이님 자막 입니다. 물론 보고 나서 후회 하는 경우도 있긴 해요.
켈리 라이카트 + 미셸 윌리엄스 신작, "Showing Up" 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참 미묘하긴 합니다. 이미 2022 칸 영화제에서 공개가 되었고, 경쟁 부문이다 보니 말이 좀 나온 케이스이긴 합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평이 좀 미적지근 하다는 것이 좀 애매하긴 해서 말이죠. 그래도 미셸 윌리엄스라는 배우가 연기를 정말 잘 하는 배우중 하나이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가 좀 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홍 차우라는 요새 잘 나가는 배우가 나오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나오면 알게 되긴 하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 자막 덕분에 좀 편하게 접근할 수 있긴 할 겁니다. 예고편은 꽤 매력적으로 보이긴 합니다.
모건 프리먼 + 플로렌스 퓨 신작, "A Good Person" 입니다.
모건 프리먼 이야기를 하게 되면, 이미 미리 늙어 놓다 보니 이제는 거의 안 늙는다는 이야기를 농담삼아 하고는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예고편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래도 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모습을 보면 이제는 나이가 들었다는 생각이 들어놔서 말이죠. 물론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를 하게 된 이유는 사실 플로렌스 퓨 덕분이긴 합니다. 워낙에 괜찮은 배우이다 보니, 그리고 작품 선택을 잘 하는 배우중 하나이다 보니, 기대 하게 되는 면이 있는 것이죠. 개인적으로 편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영화가 좋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이 정말 좋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