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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란티노의 서부극? "장고의 분노"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전 쿠엔틴 타란티노의 작품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어렸을 때 본 영화인 펄프픽션을 받아들이기가 좀 힘들었던 면이 있어서 말이죠. 하지만, 세월이 좀 지났고, 영화를 보는 것에 관해서 좀 더 넓은 눈을 가지게 되고 나서 본 바스터즈는 확실히 충격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 영화 이전에 나왔던 킬빌을 받아들이곡, 그 외의 영화들도 솢 더 쉽게 받아들이게 되었죠. 그리고 이번에는 서부극입니다. 타란티노의 서부극이라는 점은.......정말 특이한 느낌을 기대할 수 밖에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참고로 이번 예고편은 DP에서 구해왔고, 이돌이님이 정말 고생해 주셔서 만든 예고편입니다. 전 이런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온갖 짬뽕이 왔다갔다 해

파라마운트가 100주년 기념 포스터를 내놓았더군요.
얼마 전 유니버셜의 100주년 기념 오프닝 로고를 제 블로그에 올린 바 있습니다. 솔직히 그 회가 100주년이 될 거라는 생각은 해 본적이 없는데, 결국 나왔더군요. 국내에도 이런 영화사가 한 번쯤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기는 합니다만, 아직까지 국내에서 영화 투자 회사가 이 정도로 크게 나오는 경우는 그다지 없으니 말이죠. (심지어는 CJ도 최근의 흥행 실패 문제로 인해서 아주 난리도 아니더군요.) 뭐, 세상이 변하고, 영화사가 사라질 지도 모르지만, 영화는 영원히 남을 겁니다. 피터 잭슨이 촬영장에서 주로 하는 말이 있죠. "고통은 잠시이지만 영화는 영원하다"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포스터에 나온 작품들을 죽 따라가서 영화들을 한 번 찾아 보려고 합니다. 웬지 그러면 영화적인 지평이

"트와일라잇 : 브레이킹 던 2" 새 포스터 입니다.
드디어 이노무 시리즈도 끝나가는 분위기 입니다. 솔직히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힘이 빠지게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감독도 안 바뀌고 말이죠. 뭐, 제발 이번에는 좀 살려주면 좋겠는데 말이죠.

"다크나이트 라이즈" 배너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이제 드디어 때가 온 겁니다. 과연 이 영화가 얼마나 확실할 지는 한 번 보기는 해야겠지만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기대를 하루이틀 하는 것도 아니고, 나오기는 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