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813 posts
벤 에플렉의 또 다른 도전, "Argo" 입니다.
개인적으로 벤 에플렉이라는 감독의 힘을 굉장히 믿는 편 입니다. 타운에서 그가 보여줬던 영화의 느낌은 의외로 상당히 강렬한 것이기도 해서 말이죠. 사실 그가 배우로서의 에너지 보다는 이제는 감독으로서 보여주는 것이 더 많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그만큼 감독을 잘 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도 상당히 기대중이죠. 아르고라는 작품인데, 꽤 묘한 시놉시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내용이 미국 사람들을 탈출시키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스릴러로 분류가 되어 있더군요. 상당히 강렬한 느낌을 가진 영화가 될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일단 예고편은 꽤 괜찮아 보입니다.

공포? 스릴러? "체르노빌 다이어리" 입니다.
개인적으로 뭔가 국제적인 문제에 관해서 제게 가장 큰 여파를 남긴 것은 아무래도 후쿠시마 원전 사건입니다. 사실 다른 사건에 비해서 이 일 이전에 있던 지진도 그렇고, 그 이후에 있었던 후쿠시마 원전도 그렇고, 제가 세워 놓았던 계획 모두를 쓰레기통에 처박는 사건이 되어서 말이죠. (만약 그때 그 일이 없었다면 지금 제 상황은 굉장히 많이 달라졌을 겁니다.) 아무튼간에, 그 이전에 가장 유명한 원자력 발전소 사건이라면 역시나 체르노빌이죠. 뭐, 이 소재가 게임으로도 나온 적이 있으니, 언젠가는 이런 영화로도 나올 거라는 생각은 했습니다. 결국에는 좀 늦기는 했지만, 나오기는 나왔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영화 자체는 굉장히 볼만 할 것 같기는 합니다. 국내 개

클로이 모레츠, 또 총들었다! "Hick"입니다.
개인적으로 클로이 모레츠는 좀 묘한 배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코타 패닝 이후로 가장 재능있는 젊은 배우로 이야기가 되고 있는데, 정작 청춘물은 거의 해 보지 못하고 있으니 말이죠. (그나마 비스무레 한 게 휴고가 좀 비스무레한데, 이나마도 결국 극영화의 기원으로 흘러가고 말았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또 클로이 모레츠의 신작이 나오는데, 포스터에서 또 총을 들고 있더군요;;; 일단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기대가 안 되는건 아닙니다만, 좀 아쉬운 상황이라는 생각도 들기는 하더라구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일단 이번에도 등급은 R 입니다. 정작 찍은 배우는 나이들어서나 볼 수 있다는게 참;;;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국내에서는 일단은 백설공주는 타셈 싱이 선수를 친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솔직히 관심이 안 가기는 해서 말이죠. 이 영화도 문제가 없는건 아닌데, 그 무엇보다도 여왕님이 너무 이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