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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의 삶-1&2" 라는 영화입니다.
올해 칸 이야기를 그냥 지나간 편 입니다. 사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게, 이상하게 그쪽 작품에는 영 손이 안 가서 말입니다. 그런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번 영화는 웬지 느낌이 좋아서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동성연애에 관해서 상당히 도발적인 표현을 보여주는 영화이기도 해서 말이죠. 제가 동성애에 관해서 지지를 한다거나 그런 상황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상당히 흥미로운 작품이 될 거라고 확신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제목이 처음에는 "la vie d'adele" 로 걸려서 이건 뭔가 싶더군요. 알고 보니 칸쪽 제목이었던;;; 그럼 예고편 갑니다. 드디어 이돌이님 영상도 가져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작품은 자막이 있어야 이해가 되거든요. 이돌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슬슬 개봉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기대를 굉장히 많이 걸고 있는 상황이죠. 항상 느끼는건데, 루크 에반스와 올란도 블룸 이미지가 의외로 비슷하군요.

과연 올해 공포영화가 제대로 칠 것인가? "You're Next" 포스터들입니다.
올해 평가를 보면, 의외로 공포영화들이 상당히 약진하고 이쓴 부분들이 좀 보입니다. 그래서 기대감 역시 그 쪽으로 커지고 있죠. 의외로 저 동물 가면 살인마들의 인간적인 면도 보인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말이죠;;;

를르슈가 치마, 스타킹 신은 코드기어스 브로마이드
이런 식으로 코기 본편도 아직 충분히 우려먹을 수 있습니다? 2006년 선라이즈의 오리지널 신작으로 당당히 등장하여 08년의 TV판 2기 R2와 그외 여러가지 외전들까지 파생되며 크게 흥했던 '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시리즈. 2기의 전개와 엔딩은 그때도 한창 이야깃거리가 되며 저도 처음에는 약간 뭥미했으며 또 반대로 흑의 기사단이 를르슈를 끝까지 믿어주고 또 샤리와 유페미아도 무사히 끝까지 다 살아남는 2차 슈로대Z 어나더 루트를 또 음음하기도 했었는데요. 어쨌든 본편의 이야기는 이제 완전히 정리되었지만 스핀오프 작품들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라서, 브리타니아의 귀족아가씨 올드린과 황녀 마리벨이 활약하는 만화 '쌍모의 오즈'가 콤프에이스에서 연재 중이며 슈나이젤 지휘하에 스자쿠가 '브리타니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