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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의 신작, "스파이" 포스터들입니다.

설경구의 신작, "스파이"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6일

솔직히 이 영화, 이유는 모르겠지만 걱정이 좀 됩니다. 시덥잖은 코미디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JK필름 영화중에 그다지 확 와닿는것도 없어서 말이죠.

스파이크 존스의 "Her" 입니다.

스파이크 존스의 "Her"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4일

스파이크 존스라고 하면 최근에는 올드보이의 감독으로 다시 이름이 올라온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 역시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이번 영화는 그래도 묘한 영화 하나를 들고 나왔습니다. 영화 이야기가 상당히 독특한데, 한 남자가 인공지능 운영체제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웬지......솔로를 대놓고 까는 영화가 아닌가 하는 살짝 삐딱한 생각이 들고 있기는 합니다.) 이번에는 호아킨 피닉스가 전면에 나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나 색감은 좋더군요. 다만 국내 개봉은 어찌 될 지 잘 모르겠네요.

만델라 관련 또 다른 영화가 나옵니다. "Mandela: Long Walk to Freedom" 라고 하네요.

만델라 관련 또 다른 영화가 나옵니다. "Mandela: Long Walk to Freedom" 라고 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0일

만델라가 관련된 영화는 이미 인빅터스가 개봉된 바 있습니다. 이 영화에서는 그동안의 분위기대로 만델라역에 모건 프리먼이 캐스팅 되었죠. 하지만, 상황이 지나가고 있고, 이제는 아예 만델라가 중심이 되어서 나온 영화가 한 편 나오는 듯 합니다. 웃기는게, 이 영화가 이드리스 엘바가 원톱으로 영화에 나와서 흥행할 수 있는가에 관한 시험대가 되기도 했다는 것이죠. 개인적으로는 이 문제에 관해서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일단 상당히 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드리스 엘바가 그동안 일종의 자폭 특공대 역할로 영화에 얼굴을 알려놔서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확실히 마음에 듭니다.

톰 크루즈의 신작, "Edge of Tomorrow" 티져 포스터입니다.

톰 크루즈의 신작, "Edge of Tomorrow" 티져 포스터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19일

이 영화 제목을 듣자 마자, 대체 이 영화가 뭔가 싶었습니다. 알고 보니 "올 유 니드 이즈 킬"의 제목이 바뀐 거라고 하더군요. 확실히 분위기는 있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 좋아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