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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다 마모루의 신작, "괴물의 아이" 입니다.
오랜만에 호소다 마모루 신작입니다. 생각해보면 약간 아쉬운게,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블루레이판이 발매가 되지 않았다는 사실이죠. 그 이후 작품은 둘 다 블루레이로 나왔고, 전 둘 다 산 케이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감독이고, 그 덕분에 어떤 면에서는 이 양반이 지브리에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그 새로운 힘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물론 분위기 봐서는 그렇게 안 되겠지만 말이죠.) 이번에 이 작품은 일단 내년이긴 한데, 국내는 미확정이라 좀 아쉽네요. 아마 금방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티져에 가깝기는 합니다. 다만 마지막은 좀 웃기네요.

시간 여행과 타임 패러독스 이야기, "Project Almanac" 입니다.
영화판에서 어떤 아이디어를 어떻게 사용하는가는 상당히 다른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얼마나 잘 만들었는가는 영화를 평가나는 기준이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루퍼 같은 영화들도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루퍼 말고도 굉장히 다양한 영화들이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상당히 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과연 이번에 무엇을 더 만들어 낼 것인가가 중요해지는 것이죠. 일단 이번에는 10대드링 미완성 타임머신을 완성하고, 이걸 가지고 각자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시간여행을 하는데, 시간 여행을 할 수록 미래가 망가진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이런 소재는 여기

매튜 본의 "킹스 맨"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역시나 나름의 기대작입니다. 밀린게 좀 아쉬운 상황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흔히 말 하는 스파이물을 교묘하게 비튼 포스터들이죠.

알 파치노의 신작, "대니 콜린스"의 포스터와 스틸컷들입니다.
오랜만에 알 파치노의 제대로 된 신작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가져왔네요. 이 영화에서는 한물 간 가수가 존 레논이 10대 시절 자신에게 쓴 편지를 발견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기 위해 노력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나저나 크리스토퍼 플러머 할아버지도 나오는군요.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