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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 다섯 군대 전투"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의 때가 다가왔습니다. 기대의 끝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죠. 드디어 마지막이네요. 2편을 별로 좋지 않은 극장에서 보다 보니 많이 아쉬운 생각이 들어서 아무래도 이번이 정말 반갑게 다가옵니다.

"아메리칸 스나이퍼" 예고편입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신작에 관해서 이야기 할 때 가장 미묘한 점이라고 한다면, 역시나 최근에 클린트 이스트우드 영감님의 몇몇 이상한 인터뷰들과 최근에 보여준 약간 아쉬운 영화들에 관한 이야기가 가장 큰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이 문제로 인해서 어느 정도는 좀 애매하게 다가오고 있는 부분들도 있는 셈인데, 아무래도 그래도 신작이 기대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분명히 그래도 어느 정도는 하는 감독이니 말이죠. 다만 이 글을 쓰는 동안 지금 제가 현재 극도의 감기 기운으로 인해 뭔 소리를 하는지 잘 모른다는게 문제네요;;; 그럼 에고편 갑니다. 한반지님 한글 자막이 달린 예고편인지라 이해가 좀 더 쉬울 겁니다. 이런 예고편 너무 좋

"테이큰 3" 입니다.
솔직히 길게 설명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제는 말 그대로 최강의 프렌차이즈중 하나가 되어가고 있고, 적은 투자 대비 많은 수익으로 인해 영화가 계속해서 속편이 나온다는 생각이 들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문제가 있어 보인다는 생각도 상당히 많이 들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보다는 걱정이 주로 지배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 할 수 있을 듯도 하네요. 일단 나온다고 하니 보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웬지 기대를 하게 만들긴 합니다;;;

구혜선의 새로운 감독작, "다우더"의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제 주변에서는 이 영화에 관해서 그다지 좋지 않은 이야기를 벌써부터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그중에는 부산에서 실체를 경험하신 분도 있기 때문에 아주 없는 이야기가 아닐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 깊이 생각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워낙에 많은 이야기가 오가는 구혜선씨인지라 솔직히 깊이 생각하는게 더 힘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솔직히 다른 할 일도 정말 많고 말입니다. 구혜선씨가 감독으로 잘 되기를 바라지만.......글쎄요. 결과물은 평가를 받긴 해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코멘트 할 말이 별로 없네요;;;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