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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6 posts"우상"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작 입니다. 스릴러는 아닌 것 같긴 한데, 굉장히 묵직한 이야기를 할 거라는 기대가 있어서 말이죠. 여기에서 의외로 기대되는 사람은 한석규 입니다. 그동안 도전했던 다른 이미지에 대한 모습이 이번에 드디어 완성형을 보여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여균동 감독의 신작, "예수보다 낮선"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오랜만에 여균동 감독의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너무 오랜만이더군요. 독립 영화로 작업되었고, 후반부는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까지 들어갔다고 하네요. 자칭 예수라는 배우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新喜劇之王" 포스터들 입니다.
오랜만에 주성치 작품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는 주성치 영화를 그닥 좋아하지 않으므로 이 글은 땜빵입니다. 좀 묘하긴 하네요. 신희극지왕이라니.......
설경구 + 전도연, "생일"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일단 이 영화에 관한 몇몇 이야기는 앞에서는 하지 않겠습니다. 일단 그나마 두 배우가 정말 대단할 거라는 생각이 먼저 들더군요. 설경구는 최근에 좀 미묘하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배우로서 나름대로 다양한 지점을 끌어 내려고 노력하는 상황이고, 몇몇 영화에서는 그래도 결실을 보여준 상황이기도 합니다. 전도연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인데, 솔직히 최근에 극장에서 본 기억이 협녀라서 더 미묘하게 다가오긴 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세월호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영화 좀 무섭습니다. 가슴 속 무언가가 한 번 더 흔들리는 느낌이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