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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un the Sheep Movie 2: Farmageddon" 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4일

영문 제목으로 보시면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 드리자면, "못말리는 어린양 숀" 시리즈 입니다. 참고로 후반에는 약간 예산을 다운했던 듯 하지만, 극장판으로 넘어와서는 다시 무지막지한 퀄리티를 보여준 적이 있죠. 작품 자체 역시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 작품이었고 말입니다. 잠가이 하나도 필요 없는, 어떤 면에서 보자면 컬러로 나온 무성영화 같은 느김이었달까요. 하지만 정말 속편이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이번에는 외계인도 나오나 보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아직 티저이다 보니 별로 내용을 보여주진 않는데, 그래도 웃깁니다.

"King of Thieves"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4일

사실 이 영화는 국내 개봉이 어려워 보이기는 합니다. 배우진들이 정말 대단하긴 한데, 국내에서 먹힐 만한 사람들이라고 하기에는 주로 나이대가 높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건 정말 기대되는 상황이긴 합니다.

"Teen Spirit"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3일

원래는 엘르 패닝 외에는 할 말이 없는 상황이었습니다만, 이 영화의 감독 이력을 보면서 좀 재미있어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맥스 밍겔라 라는 사람인데, 이 영화가 장편 상업 영화 데뷔인 상황입니다. 그 전 작품을 보면 기획자, 제작자, 심지어는 주조연 배우로 나오는 사람이기도 했죠. 사실상 의외로 배우로서의 커리어가 더 긴 사람이고, 감독으로서는 좀 이야기 하기 미묘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어쨌거나, 이번에는 춤 관련 영화입니다. 이 영화 정보를 찾으려 할 때 이야기인데, 제목이 제목이다 보니 아무래도 제목이 같은 다른 영화가 나오더라구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불행히도 예고편은 좀 미적지근한 편입니다.

"덤보" 실사판의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3일

이 작품은 잊을만 하면 정보들이 나오는군요. 제 인생 최초로, 아기 코끼리가 무서운 존재라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