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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6 posts"Shaun the Sheep Movie 2: Farmageddon" 가 나옵니다.
영문 제목으로 보시면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 드리자면, "못말리는 어린양 숀" 시리즈 입니다. 참고로 후반에는 약간 예산을 다운했던 듯 하지만, 극장판으로 넘어와서는 다시 무지막지한 퀄리티를 보여준 적이 있죠. 작품 자체 역시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 작품이었고 말입니다. 잠가이 하나도 필요 없는, 어떤 면에서 보자면 컬러로 나온 무성영화 같은 느김이었달까요. 하지만 정말 속편이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이번에는 외계인도 나오나 보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아직 티저이다 보니 별로 내용을 보여주진 않는데, 그래도 웃깁니다.
"King of Thieves"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국내 개봉이 어려워 보이기는 합니다. 배우진들이 정말 대단하긴 한데, 국내에서 먹힐 만한 사람들이라고 하기에는 주로 나이대가 높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건 정말 기대되는 상황이긴 합니다.
"Teen Spirit" 이라는 작품입니다.
원래는 엘르 패닝 외에는 할 말이 없는 상황이었습니다만, 이 영화의 감독 이력을 보면서 좀 재미있어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맥스 밍겔라 라는 사람인데, 이 영화가 장편 상업 영화 데뷔인 상황입니다. 그 전 작품을 보면 기획자, 제작자, 심지어는 주조연 배우로 나오는 사람이기도 했죠. 사실상 의외로 배우로서의 커리어가 더 긴 사람이고, 감독으로서는 좀 이야기 하기 미묘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어쨌거나, 이번에는 춤 관련 영화입니다. 이 영화 정보를 찾으려 할 때 이야기인데, 제목이 제목이다 보니 아무래도 제목이 같은 다른 영화가 나오더라구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불행히도 예고편은 좀 미적지근한 편입니다.
"덤보" 실사판의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작품은 잊을만 하면 정보들이 나오는군요. 제 인생 최초로, 아기 코끼리가 무서운 존재라고 느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