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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방도령"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24일

약간 쓸 데 없는 이야기 하나, 일단 이 작품 이야기를 하면서 제목 오타를 한 네 번 냈습니다. 뭔가 묘하게 키보드로 치기 힘든 제목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 외에는 할 이야기가 없을 정도로 사정권에서 벗어나 있는 영화입니다. 이런 류의 영화를 좀 힘들어 하는 경향이 강한 데다가, 이상하게 퓨전 사극은 날이 갈 수록 점점 더 손이 안 가서 말입니다. 심지어는 그나마 보고 있던 조선명탐정 역시 망해버렸고 말입니다. 이미지는 멋지긴 한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 미묘하네요.

송새벽 + 유선, "진범" 포스터와 홍보 영상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17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르임에는 분명한데,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랄까요. 사실 이 장르에서 잘 된 영화가 거의 안 나오는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공포와 스릴러 어딘가에서 헤맬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저는 온전한 스릴러이길 바라는 쪽이라서 말입니다. 그만큼 정통 스릴러에 목마른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눈여겨 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미지는 멋지긴 하더군요.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뭐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성에 살았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14일

이 영화는 솔직히 묘한 기대작 입니다. 원작 소설을 알고 있는데, 그 소설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이 영화를 기대하게 된 케이스죠. 부천에서 먼저 공개 되고, 정식 개봉도 하는 분위기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좋네요.

"나이트메어 시네마"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13일

사실 이 글은 다른 글들보다 훨씬 최근에 써 놓은 상황입니다만, 일단 지금 올리게 되었습니다. 국내 첫 공개가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이기 때문이죠. 다만 저는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딱 네 편 보는 상황이며, 그 네 편 마저도 이 영화와는 정말 아무 관계 없는 작품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궁금하긴 하더라구요. 시간만 맞았으면 아마 보러 갔을 것 같습니다만, 그렇게 되지 않은 케이스 입니다. 사실 그래서 아쉽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한 번 기다려 보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강렬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