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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랏말싸미"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하긴 했는데, 정말 기대가 되어보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사실 배우진은 이미 증명이 된 사람들이니 어느 정도 기본기는 할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약간 불안했던 것도 사실이죠. 하지만 그래도 일단 이 영화가 어떻게 굴러가는지는 한 번 지켜보고 싶은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가 되는 상황인 동시에,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정말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중과 같이 이야기를 만들었다는 학설을 기반으로 가는 듯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상당히 강렬한 편이네요.
"Star Wars: The Rise of Skywalker"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에서 가장 먼저 제가 접하게 된 이야기는, 이미 망한 시리즈 억지로 살려내려고 하는 것 아니냐 라는 이야기였습니다. 대체 왜 그렇게 에피소드 8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더 나서서 뭐라고 하고 다니는지 모르겠는 가운데, 저는 이 소식이 너무나도 반갑습니다. 사실 3부작 구조가 어떤 거대한 완결성을 가져간다는 점에서는 문제가 덜하긴 한데, 오히려 이 3부작이 끝나야지 진정한 끝 없는 스타워즈 사가를 볼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들어서 말이죠. 이 글을 쓰는 현재, 이 소식을 쓰면서도 반가운 이유는 그쪽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마지막의 웃음소리......진짜 좀비네요;;;
"라이온 킹"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나올 때가 되어가죠. 내셔널 지오그래픽 표지 같은게 줄줄이 나오긴 했네요;;;
데이브 바티스타 신작, "My Spy" 입니다.
솔직히 데이브 바티스타 영화에 관해서는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제는 메인 배우 반열에 오르긴 했는데, 솔로 영화에 관해서 아직까지 확실한 확답을 내리기에는 아무래도 연기에 관해서 좀 묘하긴 하니 말입니다. 생각 해보면 블레이드 러너 2049에서 보여준 연기 정도만 해도 그렇게 나쁘지 않기는 하지만, 그 분량이 과연 영화 한 편으로 늘어날 수 있는가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물음표가 생길 수 밖에 없었던 것이죠. 그래도 이번에는 코미디 액션을 하는 것 같아서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재미있어 보이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