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포스트: 1816|아이템:포스터(0)
Tags

Posts

1816 posts

"미드웨이" 국내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19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연말과 연초를 모두 책임질 영화로 등극 한 상황입니다. 일단 포스터들이, 게임 타이틀 이미지 같긴 합니다. 덤으로 정말 게임 타이틀 이미지 배껴서 만든 포스터 입니다.

라이언 레이놀즈 + 타이카 와이티티, "Free Guy" 포스터와 출연진 소개 영상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18일

개인적으로 라이언 레이놀즈 나오는 영화는 이제는 그냥 편하게 보려고 합니다. 그린 랜턴과 울버린을 빼면 그래도 기본은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얼마 전 저스트 프렌드 라는 코미디 영화를 봤는데, 의외로 재미있더라구요. 게다가 이 영화의 경우에는 타이카 와이티티 역시 같이 나오는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가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매우 궁금한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두 사람 모두 코미디에 일가견이 있으니 말이죠. 두 사람 외에도 기묘한 이야기에서 봤던 양반도 나오는 것 같더군요. 그럼 영상 갑니다. 중간에 두 사람이 같이 나오는 것을 본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그린 랜턴 이야기 입니다;;;

"해치지않아" 포스터와 티저 에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17일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의 원작이라고 할 수 있는 웹툰을 안 봤습니다. 본 분들에 의하면 그렇게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를 하던데, 솔직히 저는 거의 웹툰과는 떨어져 사는 사람이긴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래도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이 있으니, 의외로 감독입니다. 손재곤 감독 작품인데, 작품의 정말 띄엄띄엄 있고, 초기 작품인 재밌는 영화는 별로 재미가 없었습니다만, 달콤, 살벌한 연인이나 이층의 악당은 나름대로의 느낌이 충실한 작품이었거든요. 이번에는 가짜 동물 연기 하는 살마들 이야기라고 해서 좀 지켜보긴 해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웃겨보이네요.

"닥터 두리틀"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16일

사실 그렇습니다. 저는 이 원작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여유만 되면 사 모으고 싶은 시리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의외로 시리즈가 상당히 많은 관게로 함부로 손 대기 좀 미묘하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 관련해서 영상화가 과거에 에디 머피를 기용해서 된 적이 있는 것으로 기억하고 있기는 합니다. 1편은 그럭저럭 이었는데, 2편은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 재미 없는 작품이라는 기억도 있네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서 원전에 더 가까운 이야기를 만드는 듯 합니다. 일단 이미지는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래도 궁금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