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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 전도연,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12일

솔직히 이 작품이 진짜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정말 나오게 되었네요. 솔직히 보고 싶으면서도, 별로 안 땡기기도 합니다. 미묘한 영화이긴 해서 말이죠.

2020.1.12. 개봉 전 시사회부터 마지막 특전 포스터 수령까지, 신카이 마코토 감독 '날씨의 아이' 관람 기록, 그리고 겨울왕국OST

류토피아 (RYUTOPIA)|2020년 1월 12일

작년 10월 30일, 한국에 정식 개봉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날씨의 아이'한일관계 악화로 예전 '너의 이름은' 과 달리 제대로 개봉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많이 있었습니다만조금 늦게나마 한국에 정식 개봉이 결정되어 너의 이름은과 마찬가지로 이번 작품도 무난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번 '날씨의 아이'는 총 세 번을 관람했습니다.처음은 개봉 전 SNS를 통한 시사외 이벤트에 당첨되어 보게 된 코엑스 메가박스의 무료 시사회.두 번째는 용산 CGV 아이맥스관에서 개봉 전날인 10월 29일, 단 하루 상영했던 '아이맥스' 상영관에서,그리고 마지막은 미디어캐슬에서 '스페셜 포스터 증정' 을 위한 영화티켓 실물 인증을 위해 한 번. 윗 사진은 작년 10월 중순,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있었던 '날씨의 아이'

"작은 아씨들" 신작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11일

이 영화가 드디어 북미 개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보고 싶은 영화중 하나이기도 하죠.  감독이 그레타 거윅이니 만큼, 과연 이 영화가 소포모어 징크스의 희생이 될지, 아니면 2연타석 홈런이 될 지 한 번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9일

솔직히 이 작품은 소개부터 계속해서 가고 있던 판이라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좀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이야기에 관해서 아직까지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 나오기는 하는 상황이고,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좀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한 번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무섭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