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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juana Jackson: Purpose Over Prison"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26일

개인적으로 포스팅감이 부족하여 찾는 영화중에, 정말 하나도 감이 안 오는 작품들이 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 역시 솔직히 정말 아무 정보도 없는 영화입니다. 배우진은 그래도 묘하게 끌리고, 이래저래 포스팅 하기 적합한 물건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이 영확 가져가는 이야기가 궁금한 것도 있고 말입니다. 사실......더 즐겁게 보려고 일부러 아무것도 안 찾는 것도 있어요. (변명중 입니다.) 이미지를 보고 있으면 뭐랄까......어딘가 허술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사실 돈 없어요가 너무 잘 보이긴 합니다.

"Endles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25일

이 영화는 솔직히 땜빵용으로 찾은 영화 입니다. 감독도 누구인지 사실 감도 안 오고, 배우도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런데, 정말 검색 하면서 기묘한 영화이기는 했습니다. 동일 제목으로 강렬한 영화가 몇 개 있다 보니 정말 혼란스럽게 다가오는 영화였죠. 그나마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청춘 로맨스물 이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마음 편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런 느낌이 좋기도 하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도 아는 느낌이라 편하긴 하네요.

"She Dies Tomorrow"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24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사실 포스팅용으로 찾아놓은 케이스 입니다만, 영화 이야기가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와서 기대가 됩니다.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정말 마음에 든 겁니다. 자신이 내일 당장 죽을 거라는 강렬한 예감을 한 주인공이 나오고, 심지어 이 마을에 그 확신이 퍼지면서 영화가 보여주는 이야기가 한계를 가져가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어딘가 독특하게 밀어붙이는 영화가 확실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더군요. 포스터 이미지부터 참 강하게 밀어붙이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강렬하네요.

"Halloween Kills"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23일

개인적으로 할로윈은 참 애매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너무너무 강렬하고, 최근에 다시 나온 할로윈은 정말 마음에 들었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 뒤에 이야기를 더 할 수 있는가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문제라면, 굳이 그 뒤 이야기를 만들어야 하는가 하는 점이었습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한계 있습니다. 오히려 영화가 엉망이면 정말 아쉬운 꼴이 날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다만.....개봉이 밀렸습니다. 내년으로요 ㅠ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저 슬픔이 뭔지 너무 잘 알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