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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3 posts과연 아들은 아버지를 따라잡을 것인가? "Possessor"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브랜든 크로넨버그 입니다. 그리고 영화 좋아하는 분들은 감 잡으셨듯이, 아버지가 데이빗 크로넨버그 입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인 동시에, 다른 한 편으로는 정말 아버지의 초기 스타일이 보일까 하는 걱정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제 인생에 가장 피하고 싶은 영화중 하나가 사실 플라이 인데, 그 때 그 스타일이면 사실 좀 걱정되는 것이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뭐 봐야 답이 나오겠죠. 이 포스터를 보니 더 불안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뇌파 탐지 기술을 이용해서 다른 사람 몸에 침투하는 비밀 요원 이야기고, SF 호러 스릴러라고 하더군요.
"CENTIGRADE" 라는 작품입니다.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사실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역시나 배우나 감독에 관해서 전혀 아는 것이 없기 때문이죠. 주로 요즘에 찾게 되는 정보들은 지금 그나마 개봉을 할 수 있는 틈바구니에서 적당히 개봉, 내지는 스트리밍으로 풀리는 작품들이 거의 다이긴 합니다. 그만큼 최근에 정보량이 줄어든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그래서 이 블로그 운영이 훨씬 더 힘들어진 면도 있는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이미지는 강렬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 좋습니다.
"UNCLE PECKERHEAD" 라는 작품입니다.
이런 작품은 솔직히 그냥 어디서 찾아 오는 겁니다. 원래는 다른 포스팅을 준비 해놓은 상황인데, 그 포스팅이 못 쓰게 되어버려서 결국 이 글로 대체 한 케이스죠. 유튜브에서 계속 이 영화의 예고편을 추천 해줘서 찾아낸 영화이기도 합니다. 제가 좀비 영화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줄기차게 추천해서 봤는데, 정말 읭? 하는 의문이 저절로 드는 영화이기는 했습니다. 예고편이 워낙에 기묘하긴 해서 말이죠. 이미지 참 강렬하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이 이상하게 다가오긴 하더군요.
"Radioactiv"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국내에서 보려고 하면 좀 힘 들 수 있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로 공개 되는 작품이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는 작품이기도 한데, 로자먼드 파이크가 마리 퀴리로 나오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로자먼드 파이크의 영화상 고정된 이미지는 물음표이기는 하지만, 제대로 할 수 있는 판이 되면 정말 좋은 연기를 보여주는 데에 특화된 배우이기도 해서 말이죠. 심지어는 전혀 다른 느낌을 주면서 말입니다. 그래서 사실 TV 보다는 극장에서 보고 싶은 작품이긴 합니다. 희망사항 이겠지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꽤 괜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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