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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의 비쥬얼 앨범, "Black Is King"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7일

이 작품이 뭔가 좀 뒤져봤는데, 비욘세의 새 엘범이라고 보는게 가장 맞다고 하더랍니다. 기본적으로 비쥬얼 앨범이며, 예전에 나왔던 마이클 잭슨의 문워커 같은 작품이라고 이해하는 것이 더 빠를 거라고 하더군요. 다만 그렇다고는 해도 매우 다양한 사람들이 나오는데, 제이지도 나오고, 루피타 뇽오, 나오미 캠벨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더군요. 이 정도면 호화 멤버라고 말 할 만 한데, 문제는 이게 디즈니 플러스로 공개 된다는 겁니다. 일단 저도 궁금하긴 한데, 대체 어떻게 볼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뭔지 잘 감이 안 옵니다;;;

"소리도 없이"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7일

이 작품은 좀 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궁금한 동시에, 이상하게 불편하게 다가와서 말이죠;;; 유재명 배우는 그 불편함을 잘 만드는 배우중 하나이기도 해서 말이죠;;;

"Antlers" 라는 작품의 코믹콘 피처렛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6일

솔직히 이 작품 역시 제가 아는 지점이 너무 적기는 합니다. 그래도 나오는 배우가 강렬하기는 하더군요. 캐리 러셀이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 아메리칸즈 시리즈에서 꽤 괜찮은 연기를 보여준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그래서 내심 기대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게다가 감독이 스콧 쿠퍼 라는 점에서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이전 영화가 몬태나였기 때문이죠. 게다가 아웃 오브 퍼니스 같이 매우 선 굵은 작품을 한 적도 있고 말입니다. 포스터는 일단 공포영화인 듯 하더군요. 그럼 영상 갑니다. 이런 영상이 기대를 하게 만드는 힘은 있더군요.

"Waiting for the Barbarian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5일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묘하게 다가옵니다. 온갖 다양한 일들이 벌어지는 것으로 최근에 유명해진(?) 조니 뎁이 출연합니다. 솔직히 최근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보면 정말이지.......사람이 이러고도 살긴 사는구나 하는 기막힌 면을 보게 되었죠. 그나마 다행이라고 한다면 그 외에도 로버트 패틴슨과 마크 라이런스가 이 영화에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마크 라이런스는 최근에 정말 잘 나가고 있고, 로버트 패틴슨 역시 다양한 영화에 이름을 올린 상황이죠. 감독은 시노 구에라 라고 하는데, 솔직히 누군지 잘;;;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강렬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