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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tte" 이라는 영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5일

사실 이 영화는 아마존 독점이기는 합니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로 볼 수 있게 되는 작품이라는 이야기죠. 다만, 간간히 정말 괜찮은 작품들의 경우에는 의외로 극장을 타고 들어오면서, 의외로 한국 극장가에서 볼 수 있는 작품도 있는 상황입니다. 이 작품 역시 사실 그쪽으로 좀 기대가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기대점이 좁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아담 드라이버가 선택한 영화이다보니 적어도 걱정은 덜어도 된단 생각을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포스터부터 어딘가 묘한 느낌이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감독은 레오 카락스이니, 제대로 밀어붙일게 확실하긴 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독특하긴 합니다.

"강릉"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4일

이 영화도 공개됩니다. 창고영화긴 하더군요. 솔직히 매우 걱정되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런 조폭 영화는 좀 멀리하고 싶은 생각도 있긴 해서 말이죠.

"하우스 오브 구찌"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2일

이 영화도 이제 슬슬 공개 예정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기대가 정말 많이 되는 영화중 하나이죠. 자레드 레토는 아무리 봐도 자레드 레토가 아닌데 말이죠;;;

픽사 신작, "Turning Red"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0일

다시 픽사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루카는 개인적으로 좀 묘하긴 했습니다. 일단 여행에 대한 욕망에 다시 불을 붙여버린 영화라는 점에서 제게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하지만, 그래도 영화 자체는 의외로 나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각자 원하는 지점들을 잘 살리는 지점들이 있다는 생각ㅇ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픽사가 여전히 작품을 잘 만든다는 것도 확인 했고 말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참......묘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음악이 참 추억을 자극 하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