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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SHOP"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3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 이야기를 하면서 참 묘한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이 작품을 이야기 하려고 하면서 정보를 안 찾아봤는데, 의외로 영화가 매우 선 굵은 면을 가져갈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일단 이 영화에 핵심 배역으로 제라드 버틀러가 이름을 올리고 있고, 여기에 프랭크 그릴로 역시 출연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둘 다 남성 호르몬이 넘치는 모습을 잘 보여주는 배우들이다 보니 대략 어떤 영화일지 눈에 선한 상황이죠. 좀 궁금하기도 합니다. 편하기만 하면 의외로 재미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딱 생각한 대로 가네요.

"프렌치 디스패치"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31일

뭐, 그렇습니다. 감독 보고 영화를 고르는 경우가 있는데, 바로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 입니다. 그런데 배우진도 정말 좋은 상황이죠. 정말 뭔 이야기를 할지 궁금하긴 합니다.

"이터널스"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30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많은 기대를 하게 됩니다. 솔직히 마블 감독 중에서도 가장 다른 방향으로 큰 이름이니 말입니다. 게다가 영화의 방향 역시 뭔가 묘하게 다를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가오갤이 가져갔던 색도 물론 좋았습니다만, 그 색은 이제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쪽으로 가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마블에서 노마드랜드 감독이 뭘 하게 될 것인지 정말 궁금한 것도 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묘한 느낌 좋아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대로만 가주면 정말 좋겠네요. 오랜만에 광활함을 제대로 쓴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클린트 이스트우드 신작, "Cry Macho"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9일

솔직히 저는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신작이라고 하면 그래도 괜찮을 거라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기는 합니다. 리처드 쥬얼 이라는 좀 너무 미국 만세 냄새가 많이 나는 작품도 있기는 했는데, 그나마도 평작은 갔죠. 물론 15시 17분 파리행 열차 같이 앞서 말 한 너무 심한 미국 만세를 가져가는 더럽게 못 만든 영화도 간간히 터지기는 하지만, 그래도 영화를 다 말아먹는 사람은 아니다 보니 어느 정도는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는 연세가 연세이다 보니 참;;;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과거 영화들과 정말 많이 닮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