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813 posts"Naked Singularity"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를 찾게 된 이유는 사실 이 영화의 제작자가 리들리 스콧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제작자로서 내세우는 감독이 상당히 많은 편인데, 솔직히 다 잘 되었다고 말 하기에는 좀 어려운 편입니다. 특히나 자녀들 영화의 제작자로 나선 경우에는 아무래도 미묘한 결과로 이어진 경우가 많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체이즈 팰머 라는 감독이 올라왔는데, 이 양반의 유명한 작품은 그것 파트 1 입니다. 다만, 이 작품은 감독이 아니라, 각본가로서 참여한 케이스죠. 그래도 배우진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존 보예가가 메인으로 해서 올리비아 쿡, 빌 스카스가드, 에디 스크레인이 이름을 올리고 있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사법제도의 부당함에 자신이 가졌던 이상이
"장르만 로맨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조은지 라는 분의 감독 데뷔작이라고 하는데, 제가 배우나 가수 이름을 정말 심각하게 못 외우는 사람중 하나라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포스팅을 하게 된 건 아무래도 이런 저런 언론에서 떠들면서 알게 된 지점들이 많다 보니 하게 된 것도 있긴 하니 말입니다. 그래도 궁금해지긴 하더군요. 뭐 나올지는 한 번 봐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꽤 재미있어 보이긴 하네요.
"이터널스"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아주 줄줄이 공개 되고 있습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홍보 하는데도 아무래도 스파이더맨의 파급력이 너무 커서 말이죠.
"Jackass Forever"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잭애스 시리즈는 그다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제가 이 시리즈를 거의 안 본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저는 사람들이 바보짓 하는게 그다지 마음에 안 들어서 말이죠. 워낙에 강렬하긴 한데, 솔지깋 제 취향에는 너무 미묘한 것이 사실이긴 했습니다. 그래서 이후에 정말 많은 시리즈가 나오는 것도 그다지 마음에 안 드는 것도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가 죽지도 않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포스터부터 보통은 아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아주 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