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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시즌 1"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시즌 1"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6일

드디어 제가 어디선가 돈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결국 눈이 돌아가고......이런 결과를 낳았죠.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시즌 1 블루레이 입니다. 국내에서는 5만 5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나왔죠. (로스트가 10만원이 넘었던 것을 생각해 보면 정말이지;;;) 솔직히, 서플먼트는 그렇게 많지는 않더군요. 측면 샷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케이스 2개로 분리되어 나오는데, 케이스 하나짜리보다 이게 더 편하기는 하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앞면과 똑같습니다. 심지어는 후면 이미지, 그리고 오타까지(!) 똑같아서 그냥 사진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는 인셉션 시절 이후로 흑백이더군요. 속지 역시 같습니다만, 안에 트랙 리스트가 굉장히 훌륭하게 써 있

"케이온" DVD를 이제서야 손에 넣었습니다.

"케이온" DVD를 이제서야 손에 넣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26일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은 고민이 좀 많았습니다. 하지만 문제는......중고라는거죠;;; 그래도 깨끗하니까 바로 질러 버린 겁니다. 우선 앞면입니다. 뒷면이라고 추정 할 만한 이미지가 이거죠. 케이스를 세워봤습니다. 타이틀 보관은 두쪽으로 나눠져 있더군요.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국내 출시판과 똑같은 수납 방식입니다. 안쪽 이미지 입니다. 원래는 숫자 순서대로 재배열 하려 했습니다만, 귀찮아서 말이죠. 디스크 입니다. 우선 넉장입니다. 두번째 케이스 이미지 입니다. 역시 순서는 그냥 섞었습니다. 이번에는 디스크 이미지 입니다. 문제는......서플 전무라는거;;; 그나마 싼 게 다행이라고 할 수 있죠. 속지입니다.

마마마 극장판 상영회 예매 - 이런 건 놓칠 수 없죠.

마마마 극장판 상영회 예매 - 이런 건 놓칠 수 없죠.

캡쳐로 다른 설명은 생략. 10시까지 기다려서 후다닥 결제했습니다. 값이 비싸니 뭐니 하며 말이 많긴 했는데 다섯 시간 가까이 보는 셈이니 뭐... 이런 지름에 망설임은 없는 법. 마침 상영일자가 동생네 학교 중간고사가 끝난 다음날이라고 들어서 2인분 결제. 차액은 동생에게서 나중에 받기로 했습니다. 흐흐흐, 받을 돈이 점점 늘어나는구나(...) 한 줄 요약: 적절한 예매.

"카를로스" 블루레이!!!

"카를로스" 블루레이!!!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20일

드디어 이노무 타이틀을 완성 해버렸습니다. 시간이 정말 오래걸렸죠. 카를로스 입니다. 드디어 때가 되었죠. 후면은 글쎄요.......설명서에 더 가까운 느낌입니다. 디지팩 앞부분 입니다. 첫번째 디스크죠. 에피소드가 2개 들어 있습니다. 세번째 에피소드는 두번째 디스크에 들어 있습니다. 카를로스의 속지 입니다. 크라이테리언 컬렉션은 이런 맛이 있죠. 속지 역시 내용이 빵빵합니다. 물론 영문인지만 말이죠. 디지팩 안쪽 이미지 입니다. 역시 꽤 괜찮더군요. 문제의 두번째 디스크 리콜을 받은 엽서 입니다. 디스크 두번째가 음성에 오류가 있어서 말이죠. 결국 리콜로 해서 바꿔버렸죠. 아무튼간에 뭐......이 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