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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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5"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블루레이를 언제 구매를 하는가 가지고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확장판으로 나오지도 못했고, 음성해설 자막도 없다 보니 구매가 늦어졌죠. 하지만, 싸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는 없었습니다. 영화 분위기는 정말 잘 전달 하는 표지 입니다. 스펙도 나쁜 편은 아닙니다. 그노무 음성 해설 한글자막만 빼고 말이죠. 디스크는 좀 아쉽습니다. 제목 한 줄 없는게 영 불편하기는 하더군요. 케이스 안쪽 이미지는 꽤 볼만합니다. 이런 스타일의 블루레이가 꽤 맘에 들더군요. 아무튼간에, 적당한 가격에 적당하게 구한 타이틀은 또 오랜만이네요.

컴퓨터를 질렀습니다. 블소합니다 블소.
업글의 펌프질을 받아 다나와에서 견적내고 적절한 업체를 찾아서 질렀습니다. 일단 전에 쓰던 컴퓨터 사양 울프데일 E7400 오버 기가바이트 보드 (자세히는 모르지만 그다지 좋지는 않은 녀석) 램 4G GTX 460 1G 조텍(이놈만 딴놈에 비해서 부품이 좋아ㅋ... 밸런스 나쁨.) HDD 하드 두개 윈디 1테라 시게이트 500기가 윈7 거기서... 그래픽 카드는 그냥 460 있던거 뽑아서 썼습니다. 그냥 순정으로 쓰고 있는 데 좋네요. 있던 시스템은 그래픽카드를 중고로 하나 구하고 시게이트 500G를 박아서 서브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체제를 깔아서 누나에게 드리기로 했습니다. (이미 작업은 다 했음) 업글전엔 비교적 저사양인 사이퍼즈도 샌디 I5 급과 비교시 프레임이 조금 딸리는

(코미케)c82 셋째날 후기 & 포스터 겟!
-알림 : 이 게시물은 저의 블로그 광고를 위해 제 블로그와 루리웹에 동시게재됩니다.- 부제 : 열도 덕후들의 잉여력은 정말 대단하구나... 네! 드디어 밝아온 코미케 마지막날의 아침!!!... 이라지만 호텔 체크아웃을위해 짐싸느라 시간 다보내고 4시에 일어났는데도 7시 다돼서 도착. 오늘은 apricot+가 나오는 동홀에서만 놀것이므로 동홀로 진격! 그래서인지 제대로 본격_벽부스의_위엄.jpg를 맛보게 됨. 아니 뭐 지난번에도 충분히 맛봤지만 apricot +의 부스는 4홀 그리고 지금 여기는 5홀 그리고 줄은... 3쌍으로 6줄, 6홀까지... 대강 이런식으로요. (저 중간의 노란색 선은 100m) 뭐 JUN부스라던지
![[8월 11일] 야탑 배틀시티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2/08/12/a0017584_5026451889e16.jpg)
[8월 11일] 야탑 배틀시티 후기
9월 1일 금제를 맞이하여 제가 선택한 유희왕 덱은'카오스 드래곤' 입니다.스트럭쳐 덱 3개 + 낱장 카드 두장 +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카드들로얼추 덱 완성! 그외 Dracuriot! 이나무라 리오 슬리브기어와라 냐루코양의 냐루코 슬리브기어와라 냐루코양 덱 케이스2중 프텍용 비닐 200매3중 프텍용 비닐 200매 구매.그 외에는 파팰 형이 갖고싶어한 그리자이아의 '카즈키' 덱 프로텍터 & 슬리브 를 구매하여 거의 10만원 가까이 썼군요, 이것으로 이번달의 지름은 끝입니다. 야탑 배틀시티는 가격이 매우 개념잡혀있고,다른 카드숍에는 품절인 물건이 널려있습니다.어느정도냐면 다른 곳에서는 없어서 못파는 물건이 잔뜩-! 워낙 이쪽 숍에 물량이 많아서일산쪽 카드숍에서 사장님이 와서 백만원 어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