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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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땅"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공룡의 땅"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2일

오랜만의 블루레이 지름입니다. 물론 다음주와 그 다음주에는 또 다른 지름이 기다리고 있죠. KBS에서 방영한 바로 그 물건이죠. BBC에서 만든 다큐멘터리입니다. 가격이 좀 나가던데, 할인을 하는 데가 있어서 바로 질렀죠. 후편 스페셜 피처 입니다. 많지는 않더군요. 아웃케이스와 안쪽 케이스 이미니는 거의 똑같습니다. 디스크 사진입니다. 본편이고 디스크는 블루레이 입니다. 서플먼트 디스크는 DVD로 되어 있더군요. 백그라운드는 스피노 사우르스 입니다. 이 작품 특성상 스피노 사우르스 이미지가 굉장히 많이 들어가더군요. 일단 보고 있는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조만간 리뷰를 한 번 올려야 할 듯 합니다.

[PokemonB2W2] 질렀다!!

[PokemonB2W2] 질렀다!!

Nintendo Dungin Screen|2012년 11월 9일

벨님이 여신님이 되셨서여.jpg 1. 포켓몬스터 블랙2 화이트2 구매 원래 오늘은 아침이랑 오후에 수업이 있어서 그 사이 시간에 사려고 했는데 때마침 강사님이 일정이 생기는 바람에 아침 9시에 대형마트 들러서 구매해 버렸습니다. 정발 삼다수는 전에 중고로 하나 마련했었습니다. 2. AR서쳐 다운로드 아침 10시 경에 포장을 뜯어서 내용물을 확인하고 AR서쳐 소프트웨어 교환권 코드가 보여서 코드를 입력하고 다운로드 받으려고 했더니 현재 받을 수 없는 소프트웨어라고 해서 좀 당황 했었습니다. '현재' 받을 수 없다니까 점심 먹고 오후 3시경 시도해보니 다운로드가 되더라구요. 3. 블랙2 ? 화이트2 ? 뭘 먼저할까 고민하다 블랙2를 먼저하기로 했습니다. 4. 주인공 이름 정하기.

"동쪽의 에덴" DVD를 질렀습니다.

"동쪽의 에덴" DVD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6일

드디어 이노무 DVD를 질렀습니다. 할인 하더군요. 솔직히 극장판 하편이 안 나온게 너무 아쉬운 작품이기도 합니다. 일단 두장입니다. 후면 디자인은 비슷하면서도 다르더군요. 첫번째 디스크 이미지 입니다. 나름 재미있게 생겄더군요. 안쪽은 붉은색 기조의 우주 느낌입니다. 두번째 디스크는 이런 스타일입니다. 안쪽은 푸른색 위주죠. 드디어 이 타이틀도 구매를 했네요. 심지어는 중고보다 싼 신품으로 말입니다. 아웃케이스 없는거야 아쉽지만, 극장판을 같이 넣을 수 있는 아웃케이스를 제작하려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다지 아쉽지는 않습니다.

"익스펜더블"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익스펜더블"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4일

드디어 이 타이틀도 입수를 하고 잇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에 관해서 감정이 별로 좋지 않았는데, 만원도 안 되는 가격에 제대로 된 놈을 구했으니 된거죠 뭐. 아웃케이스판입니다. 다만, 너무 포스터 스타일이죠;;; 후면은 더합니다;;; 케이스 전면도 그다지 할 말이 없죠. 케이스 후면 역시 전단지 분위기라는게 좀 아쉽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국내판 답습니다. 그래서 꽤 괜찮더군요. 안쪽 이미지는 꽤 괜찮더군요. 사실 이런 맛이 더 있어 보였으면 했는데 말이죠. 일단은 적어도 제대로 된 자막들로 잘 들어가 있으니 다행인거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