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SING
Posts
2 posts
<헬싱 Ultimate>에 대한 간략한 소감~
안녕하세요? ※ 잡담이 절반인, 감상에 단 1g도 도움 안되는 감상 소감입니다만, 내용 유출에 민감하시면 읽지 말아주세요. 언제나처럼 뒷북 감상이에요. 며칠 죽어라 일하고 나면, 감상한 작품 수도 왕창 늘어나 있는 아이러니함이... 일할 때 옆에 뭔가 틀어놓고 하는 오랜 습관 덕이랄까요? 그럴 때는 Netflix가 참 좋은 벗이랍니다. (Aniplus는 한 편 끝나면 눌러줘야 다음 편 넘어가서 불편!) ▲ 이 유명한 분을 이제야... 알현했답니다. 너무나 유명한 작품을 이제야 뒤늦게 봤어요. 작품 자체는 꽤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고, 저 분의 너무도 유명한 "제군 나는 누님전쟁이 좋다..."라는 연설문도 익히 알고 있었지만, 제대로 접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매력적인 작품이

"헬싱 OVA Vol.6" DVD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약간 피곤한 역사가 있습니다. 원래 모 블루레이를 두 편을 같이 주문했는데 같이 오지 않았죠. 독촉했더니 당일 배송은 걸었는데, 배송하는데서 잡아놓고 안 오고 있고 말입니다. 하여간 정말;;; 참고로 현재 이 타이틀은 할인행사중입니다. 제때 사기가 좀 애매했던 물건이죠. 항상 느끼는거지만 광택 스타일은 좀;;; 내부는 디지팩 형식입니다. 일단 한 번 펼쳤습니다. 디스크입니다. 이미지가 3탕이죠. 전부 펼치고 나서입니다. 솔직히 1디스크인지라, 나머지 공간은 활용도가 떨어지기는 하더군요. 흔히 말하는 속지입니다. 내실이 꽤 좋은편이죠. 속지 후면은......글쎄요........ 속지 내용은 대략 이런 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아직까지 결말이 안 보이는 물건중 하나죠. 이미 결말이 나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