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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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대수사선 2" DVD를 샀습니다.
1편 산게 정말 까마득한데, 이번에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500원이었죠. 심지어는 미개봉품습니다. 좀 놀랐는데,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서플먼트도 있더군요. 참고로 우리나라는 일본 개봉판과 동일한 판본이라고 합니다. 덕분에 화질과 음질은 인터내셔널판보다는 약간 떨어진다고 하네요. 디스크 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서플먼트 설명은 동일합니다만, 디자인은 달리 해놨습니다. 디스크는 두장입니다. 이 부분이 좀 놀랐네요. 내부 이미지도 성실한 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시리즈도 두 편 구했네요.

"킹 아더"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500원에 산 타이틀입니다. 더 중요한게, 집에 와서 개봉한 미개봉품이었다는 사실이죠. 아웃케이스가 그대로 있었습니다. 상태가 약간 좋지는 않았지만 말이죠. 서플먼트는 그냥 그럭저럭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참고로 이건 감독 확장판입니다. 극장판 타이틀이 동시에 같이 나온 몇 안 되는 영화죠. 디스크 이미지는 당시 디즈니답게 깔끔하게 나왔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사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놀라운 일은 아니기는 하죠.

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것들 4.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 블루레이 입니다.
이 타이틀의 경우에는 더 쌉니다. 950엔 이었죠. 표지는 의외로 일본어의 압박이 적습니다. 하지만 후면은......난리죠. 역시나 서플먼트 디스크가 있습니다. 한글화 역시 충실하고요. 내부 이미지도 뭐..... 이번에는 디스크 케이스와 디스크만 있고, 속지는 잃어버려서 가격이 다운된 케이스 입니다. 어차피 읽지도 않을 걸 생각 해보면 그렇게 나쁜 일은 아니기는 하죠. 사실 전 타이틀과 이 타이틀, 모두 북오프의 은혜를 받은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신품 타이틀은 여전히 가격이 엄청나더라구요;;;

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것들 2, "바람이 분다" 블루레이 입니다.
이 타이틀은 일본 가면 일종의 의식처럼 사오는 지브리 블루레이 입니다. 사실 다른 타이틀이 더 사고 싶었는데, 이 물건이 가장 싸서 샀습니다. 저 엄청난 정가를 보십쇼;;; 하지만 이 역시 만다라케의 위력을 받았습니다. 북오프에서 같은걸 발견했는데, 4500엔이더라구요. 그래서 만다라케에 갔는데, 글쎄 2800엔이더랍니다. 사실 2500엔짜리도 있었는데, 스펙 표기 종이 손상이라 300엔 더 내고 그냥 이걸로 샀습니다. 저 종이가 300엔 이라는 겁니다;;; 사실 잃어버리기도 십상인데, 안쪽에 붙은게 아니라 바깥에 붙어 있어요. 디스크 입니다. 종이 케이스에요;;; 속지도 일관됩니다. 참고로 후면은 그냥 파란색이라 안 찍었습니다. 내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