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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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자이언트 블루레이.

아이언 자이언트 블루레이.

아이언 자이언트 블루레이!! 예전에 별생각 없이 봤다가 뜻밖의 뭉클함에 언제고 DVD로 사야지 생각만 하다 미루고 미루기를 거듭했는데, 오랜만에 알라딘에 들렀다가 DVD 가격으로 블루레이를 샀다. 개이득. 요즘 DVD는 구성품이 초라하기 그지없는데, 이건 구성품이 꽤 화려하다. 영어로 된 쪽지(?)와 설명책자가 수록되어 있다. 디스크 외의 부클릿 정말 오랜만이다. 블루레이가 대세가 되면서 이제 DVD에는 저런걸 끼워주는 타이틀을 보기 힘들다. 책자는 두께도 있고 내용도 볼만하네. 근데 사놓고 채 보지 못한 타이틀이 좀 많은데…. 타이틀을 모으는 것에 의의를 두는 사람들을 이해 못했는데, 내가 그러고 있다. 다 볼 시간이 없다. 그래도 이건 다시 한 번 봐야지.

"현기증"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현기증"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27일

이 타이틀도 결국 샀습니다.  디자인 하나는 정말 좋더군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있는 편입니다. 유일한 문제는, 이 타이틀의 음성해설에는 자막이 없다는게;;;  디스크는 등급이 정말;;;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까지 샀으니, 남은건 싸이코 하나네요.

"이창"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창"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23일

이 타이틀도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어쩌다 보니 계속해서 이런 저런 영화들을 구하고 있는 상황이죠. 케이스는 정말 심플합니다. 서플먼트도 의외로 충실한 편이죠. 디스크는 국제판이다 보니 뭐..... 그렇습니다. 이렇게 해서 마구 달리는 상황이 되었네요.

"블랙 호크 다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블랙 호크 다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20일

결국 블루레이를 사고 말았습니다. 음성해설에도 한글 자막이 제대로 지원된다는 것을 확인 해서였죠.  의외로 블랙 케이스 입니다. 참고로 초창기 타이틀이다 보니 오히려 구하기 힘든 타이틀이 되어버리기도 했죠.  서플먼트가 의외로 빵빵합니다. 음성해설 세개에, 메이킹 필름도 들어가 있죠.  다만 디스크 이미지는 초기 디스크 답긴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DVD도 그렇고, 이것도 싼 맛에 사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