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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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꾸제트"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이 타이틀도 나옵니다. 솔직히 좀 놀라게 된 타이틀중 하나이죠. 1000장 한정판이다 보니 디자인 좋더군요.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1.장면분석 / Anatomie d'une séquence (2'30") 2.애니메이션 / Animation (2'33") 3.구상 / Conception (2'38") 4.녹음 / Doublage des marionnettes (2'21") 5.파일럿 영상 / Le Pilote du film (1'31") 6.영화배우 꾸제트, GAN 영화재단 제작 / "La vedette, c'est Courgette !" (5'27") 7.안시에 간 꾸제트, GAN 영화재단 제작 / "La Courgette à Annecy" (

"루팡 3세 : 칼리오스트로의 성"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작품은 접수 생산 한정으로 나온 한정품입니다. 덕분에 저는 접수를 해야 했죠. 늦게 올리기는 합니다만, 나오자 마자 바로 업어온 케이스 입니다. 표지는 일본판과 거의 동일합니다. 참고로 지브리 작품중에 한글자막과 더빙이 없는 몇 안 되는 작품중 하나이기에 국내 정식 블루레이를 샀죠. 서플먼트는 지브리 답다고 해야 할까요. 넘버링이 좋긴 하더군요. 펼친 모습입니다. 자석으로 잠금을 하더군요. 디스크 역시 디자인 심플합니다. 속지입니다. 이미지는 꽤 유명한 이미지 입니다. 그 외 내용물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물건을 사게 되었네요.

오늘의 영화.
오즈의 마법사를 좋아해서 몇 번이나 살까 말까 망설였는데, 명작 of 명작이라는 평이 많아서 냅다 지름. 무려 70여년전 고전이라도 명작은 시대를 타지 않음이지. 무엇보다, 스크린이 흑백에서 칼라로 전환되는 그 시기에 보여줬던 오프닝 씬이 아주 탁월한 연출이었다기에 어머 이건 사야해! 를 외치며 두말 않고 질렀다. 오즈 더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에서도 보여줬던 연출이긴 하지만, 요즘에야 흔한 연출방식이라고 쳐도 당시에는 진짜 센세이션이었겠다 싶다. 아직은 DVD가 주력이라 그걸로 사려고 했는데 DVD는 정품은 품절이고 제작사가 의심스러운 짝퉁밖에 없어서 뜻밖의 블루레이로…. 그나저나, 예전에 뜬금없이 보고 싶어 질렀던 완전한 사육도 아직 못 보고 있는데 이건 또 언제 보지?;

"존 윅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것도 산거죠. 저는 풀슬립 A타입을 샀습니다. 뒷면 이미지 입니다. 스틸북입니다. 원래 스틸북 별로 안 좋아하는데, 빨리 사려면 이게 제일 빠르더군요. 후면 이미지는 심플하더군요. 디스크는 의외로 1편과 연속성이 좀 되는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도 심플합니다. 그림과 카드들입니다. 의외로 이미지들 좋더군요. 책자입니다. 책자 후면입니다. 대략 이런 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사고 넘어갈 수는 없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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