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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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7 posts"슬리피 할로우"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결국 DVD로 샀습니다. 자막 없으면 알아듣기 힘든 배우가 좀 있어서 말이죠. 당시 포스터 표지를 앞면 케이스 이미지로 쓰더군요. 뒷면은 옛날 비디오 생각나는 구성 입니다. 서플먼트 기록이 좀 너무 작아서 문제죠. 디스크 이미지는 강렬합니다. 솔직히 TV시리즈는 제 취향이 아니라서, 이쪽이 낫더군요.
"살바도르 달리" 관련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충동구매한 케이스 입니다. 표지는 그냥 그런데, 더 희한한건 역시나 살바도르 달리의 그림입니다. 디스크 디자인도 강렬하더군요. 서플먼트라고 할 내용은 없긴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타이틀은 나름 매력이 있어서 말이죠.
게임 + 게임기 지름
이것저것 많이 지르긴 했는데 정작 쓰는건 없군요. 최근 여윳돈이 좀 생겨서 이것저것 지르고 있긴 합니다. 이번에 지른건 PS Vita 용사 죽다 PS4 네르케와 전설의 연금술사들 네르케같은 경우는 근처 매장 가서 살랬더니 '네르케 그거 폭탄이라 가게들이 다 안갔다놔요'라고 할정도였습니다.. 덕분에 인터넷서 절반가에 구하긴 했지만요. 둘다 하고싶었던 게임이라 운좋게 초회판으로 구하긴 했는데 용사 죽다 초회판 코드는 당연히 안써지더라구요. 이번에 설 연휴때 뭔가 하나 시작할까 하는데 스팀으로도 이것저것 질러서 뭘 살지 모르겠네요. 이번 세일에 지른 스팀게임은 꽤 많습니다. 디스가이아2, 비시즈, 어쌔신 크리드, 에버스페이스 4개를 질렀고, 쉐도우 오브 워
"밀리언 달러 호텔"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궁금하긴 해서 말이죠 의외로 아웃 케이스가 있습니다. 뒷면 심플하더군요. 의외로 서플먼트에 대한 기록도 있구요. 디스크 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를 다시 사용한 케이스 입니다. 빔 벤더스 영화인데, 의외로 음성해설에 한글자막도 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표지 재탕 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의외로 설명으로 충실하게 써먹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상당히 독특한 배치의 타이틀 입니다. 영화 내용도 독특하다고 하는데, 안 봐서 말이죠. 이번 기회에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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