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포스트: 1167
Tags

Posts

1167 posts

"이레이저 헤드"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11일

결국 이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아무래도 데이빗 린치의 작품이 이상하게 좋아지고 있어서 말이죠. 새거이긴 합니다. 다만, 아무리 봐도 이 영화가 리핑이라는 강한 확신이 오긴 합니다;;; 시놉 설명이 정말 길긴 하니다. 스페셜 피처가 있다고는 하는데, 대부분 그냥 글자와 사진들인 것 같더군요. 제가 리핑이라고 확신한 또 하나의 이유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영화가 영화이니 그냥 보려구요.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이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7일

이 영화는 사실 충동구매 입니다. 다만 영화가 정말 괜찮아서 말이죠. 표지는 DVD 시절 후기인 만큼, 포스터 이미지 재활용 입니다. 디스크 한 장 인데,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됩니다. DVD 이미지 좋더군요. 솔직히 잭 니콜슨이 이런 평화로운 영화에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케이스 내부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저는 이 영화 정말 좋아합니다.

"거울 속으로"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5일

정말 오랜만에 한국 영화 DVD 입니다.  의외로 아웃케이스가 있는 물건입니다.  아웃케이스가 정말 거울 같더군요. 덕분에 제 의 한 쪽 벽이 다 나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오른쪽 뒤 이미지가 좀 많이 무섭더군요.  솔직히 저는 리메이크 먼저 본 상황이라 참;;;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서플먼트는 한국 영화 초기 타이틀인 만큼, 사실 그렇게 완성도 좋은 편은 아닙니다.  내부 이미지는 솔직히 뭔지 잘.....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우연찮게, 그리고 싸게 샀네요.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4일

드디어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때를 놓쳤다가 정말 고생해서 구매한 타이틀이죠. 국내판 아웃케이스가 정말 굉장하긴 하더군요. 후면은 심플합니다. 서플먼트 표기가 있구요. 디스크 케이스는 주인공들이 나옵니다. 다만 케이스 후면은 여전히 동일합니다. 다만 스펙 표기가 더 있죠. 디스크 입니다. 이미지 통일인건지는 모르겠네요. 케이스 내부 이미지는 라이언 고슬링이 가져갔습니다. 속지도 같이 있습니다. 후면은 타이포그래피로 되어 있는듯 하네요.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정말 구하기 힘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