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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7월 큐슈]우레시노의 온천여관, 온야도 다카사고(御宿 高砂)의 저녁식사[16]

[15년 7월 큐슈]우레시노의 온천여관, 온야도 다카사고(御宿 高砂)의 저녁식사[16]

온천여관의 꽃은 뭐니뭐니해도 저녁밥!! 이죠(...)남이 차려주는 밥 최고!! 처음에 나온 한상, 여기는 저녁식사는 방으로 가져다 줘서 편하게 먹을 수 있는게 좋습니다. 전채로 나온 두부, 두부에 전분을 섞어 쫀득말캉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좀 생뚱맞았던 와사비 문어회, 맛있긴 했지만 와사비 문어회는 이자카야 안주 느낌이라; 유부에 나물을 말아 다시국물에 조린 요리 순채와 큰실말,방울토마토를 초간장에 무친 전채 모듬회.도미와 방어, 오징어, 연어. 생선 선도는 좋은 편 장어 계란찜,달콤한 계란과 입안에서 살살 녹는 짱어의 조합이 좋습니다. 가지 된장소스 구이, 위에는 아보카도를 얹어 같이 구웠습니다. 담백한 가지에 기름기가

[13년 7월 남큐슈 여행]나만 알고 싶은 온천여관,계곡의 숙소 니히키노오니 (渓谷の宿 二匹の鬼)[19]

[13년 7월 남큐슈 여행]나만 알고 싶은 온천여관,계곡의 숙소 니히키노오니 (渓谷の宿 二匹の鬼)[19]

마지막날에 묵은 온천여관인 계곡의 숙소 니히키노오니 (渓谷の宿 二匹の鬼), 우휴인에서 기차로 30여분 거리에 있는 분고나카무라 역...에서도 차타고 30분은 더 들어가야 나오는 산골짜기에 있는 온천여관입니다. 사실 이 여관은 예전에 몇번 가본 곳인데 같이간 친구들이 너무 좋은 곳이니 블로그에 올리지 말라고 해서(...왜?)안올리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친구 엠바고가 풀려서 리뷰를 올립니다. (친구들이여 이제 갈만큼은 가봤다는 건가...) 프론트. 니히키노 오니(도깨비 두마리)라는 이름에 맞게 귀여운 도깨비 인형이 반겨 줍니다. 아, 그리고 여기 진짜로 산 중턱에 있습니다. 대중교통...같은건 없고 -_ 저희가 묵은 노천온천 딸린 독채 방은

[여니의 일본 여행기] 교토에서 숙소찾기 - 첫째날 편

[여니의 일본 여행기] 교토에서 숙소찾기 - 첫째날 편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4월 30일

첫 포스팅에서 적었었어요~ 저희는 진짜 완전 무계획 여행이였다고요 동선 (이동계획)을 짜지 않은 건 물론이구요 어딜 갈지, 언제 갈지도 하나도 계획하지 않았었어요 제가 돌아오는 비행기를 13일에 잡아두었을 뿐 얼마나 칸사이에 있을지도 결정을 안했죠 ^^;; 따라서 숙소를 잡지 않은 상태였는데요 대체 무슨 생각으로 가자마자 바로 숙소를 잡지 않았는지 모르겠어요 ^^;; 에이가무라를 떠나서, 저희가 가장 먼저 간 곳은, 교토 역이였어요 ^^;; 무작정 교토역에 가서 아무데나 붙잡고 물어보면, 숙소를 잡을 수 있을거란 생각이였거든요 ^^;; 칸사이 스룻토 패스라는 무적의 표를 지니고 선로를 총 3개를 사용해서 교토역에 도착했어요 ^^ 에이가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