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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노보리베츠 후루카와 리조트(心のリゾート海の別邸ふる川),객실 & 온천[2]

이날의 숙소는 노보리베츠의 온천여관인 후루카와 리조트(心のリゾート海の別邸ふる川) 노보리베츠 온천가에는 좀 떨어진 바닷가에 위치해 있는 한적한 온천여관입니다. 신치토세 공항에서 노보리베츠로 가는 버스티켓 구매, 버스를 타고 1시간 반 정도면 노보리베츠에 도착합니다. 참고로 노보리베츠 온천가 정류장이 아닌 노보리베츠 정류장이니 내릴때 실수하지 마시길 사전에 마중나와 달라고 요청하면 JR노보리베츠 역이나 노보리베츠 정류장으로 차가 마중옵니다. 여관 도착, 라운지에서 제공되는 웰컴 스위츠, 말차와 만쥬 객실,전실이 오션뷰라 태평양의 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게 마음에 듭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면 객실에서 일출을 감상할 수도

[18년 1월 홋카이도 여행]운하의 여관 오타루 후루카와(運河の宿おたるふる川),아침식사[9]

아침식사는 뷔페식입니다. 레스토랑에 가서 이 식권을 보여주면 돼요 이번에도 운하가 보이는 특등석에서, 아침때는 먼저가서 자리잡는 사람이 임자입니다:D 첫번째 접시. 좌측 위에서부터 시계 방향으로 연어구이, 찐 단호박&감자, 문어머리네, 양배추 돼지고기 볶음, 대구알젓, 생선 단조림, 감자그라탕, 곤약과 연근조림 크로와상과 감자그라탕, 갓 구운 따끈한 크로와상과 고소한 크림소스&감자조합이 맛있네요 수제 두부 메인은 솥밥, 죽, 우동, 빵 등이 있습니다. 그야말로 뭘 좋아할지 몰라 다준비해 봤어 라는 느낌 제가 고른건 죽, 흰죽에 구운 연어살과 갓절임을 얹었습니다. 재첩된장국과 흰죽, 이번엔 치어볶음과 갓절임을 얹어서

[18년 1월 홋카이도 여행]운하의 여관 오타루 후루카와(運河の宿おたるふる川)의 저녁식사[8]

저녁식사는 오타루 운하가 내려다보이는 카운터석에서 원래 운하전망자리는 3,000엔인가를 추가로 더 내고 신청해야 되는데 테이블석이 만석이라 이쪽으로 안내받았습니다. 식전주...는 매실이었나? 술은 오타루지역 크래프트 비어, 살짝 쌉싸름한 맛이나는게 맛있었습니다. 구운가지와 생강을 넣은 무스, 곁들이는 계란노른자와 식초로 만든 소스입니다. 여기서 청주로 체인지 회모듬, 방어, 연어, 가리비, 새우.회 선도가 진짜 좋습니다.내가 지금까지 먹었던회는 무엇인가 싶을 정도 회랑 같이 초밥 조금과 김, 가쓰오부시로 만든 김(?)을 둬서 셀프 김말이초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가쓰오부시 김이 감칠맛이 나는 게 맛있더라고요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문호의 숙소, 나카다나소우(中棚莊)객실&로비[11]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문호의 숙소, 나카다나소우(中棚莊)객실&로비[11]

1일자 : 김포공항 - 하네다 공항 - 도쿄역 - 에치고 유자와역 - 오오사와 온천1박 2일자 : 오오사와 온천 - 에치고 유자와역 - 타카시키역 - 카루이자와역-코모로역-나카다나온천 1박 3일자 : 나카다나 온천 - 도쿄 - 이케부쿠로 1박 4일자 : 숙소 체크아웃 - 하네다공항- 귀국 둔째날 묵은 숙소는 나가노현 코모로에 있는 나카다나소우(中棚莊) 메이지 31년(1898년)에 개업한 유서깊은 온천여관으로 일본의 유명 작가인(한국에선 안유명한) 시마자키 도손이 즐겨 묵었다는 곳이기도 합니다. 여관 마당에서 뛰노는 뜬금없는 염소 로비는 이런 느낌 로비에서 대접받은 호지차와 쿠키 저희가 묵은 방은 1층(같은 반지하?)에 있는 방인 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