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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소박한 분위기의 온천여관,오오사와야마온천 오오사와칸(大沢山温泉 大沢舘)[5]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소박한 분위기의 온천여관,오오사와야마온천 오오사와칸(大沢山温泉 大沢舘)[5]

에치고유자와역에서 JR일반열차를 타고 10여분쯤 결려 이날 묵을 숙소가 있는 오오사와(大沢)역으로 향했습니다. 오오사와역에서 여관 봉고차를 타고 5분 정도 달려 이날 묵을 오오사와칸으로 (사전에 전화로 예약하면 오오사와 역에서 여관까지 봉고차로 마중나와줍니다.) 고풍스러운 여관 전경, 일본 비탕을 지키는 모임의 회원여관입니다. 여관 앞에 쌓인 눈, 니가타치고는(?) 눈이 적게 쌓인 거라(???)물어보니 올해는 특히나 눈이 적게 내렸다고 기억하십시오, 평소에는 30cm은 예사로 쌓이는 곳이 니가타입니다. 여관 내부, 낡긴 했지만 깔끔하게 관리는 잘 되어 있습니다. 입구에 쌓여있는 쌀가마니, 역시 쌀의 고장 니가타다운 인테리어(?)입니다.

[16년 4월 아오모리 여행]느긋하게 여관 근처 산책[5]

[16년 4월 아오모리 여행]느긋하게 여관 근처 산책[5]

아침에는 느긋하게 여관 언저리 산책을 해봤습니다. 여관 근처의 폐가(...) 여관 근처에 있는 신사, 오래된 곳이라고 하는데 자세히는 모르겠고(...) 뭔가 긔여운 해태상 돌아오는 길에 본 엄청 음산해 보이는 건물(...) 그리고 저희는 여관으로 아침밥을 먹으러 간 것입니다 ^-')/♥ ※지난 여행기를 보시려면 아래 목록을 눌러 주세요. [16년 4월 아오모리 여행]봄의 아오모리 도착, 히로사키 네푸타무라에 가다[1] [16년 4월 아오모리 여행]히로사키성에서 벚꽃구경[2] [16년 4월 아오모리 여행]히로사키의 온천여관, 아소베노 모리 이와키쇼(アソベの森 いわき荘)[3] [16년 4월 아오모리 여행]아소베노 모리 이와키쇼(アソベの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코세키야 별관(古勢起屋別館)의 저녁식사[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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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 인천-도쿄-야마가타-자오온천 2일차 : 자오온천-야마가타-신죠-세미온천 3일차 : 세미온천-신죠-후루쿠치(모가미강 뱃놀이)-신죠-오이시다-긴잔온천 4일차 : 긴잔온천-오이시다-도쿄-인천 저녁은 1층에 있는 식당에서 먹었습니다. 여기도 어쩐지 옛날 찻집분위기가 나는 게 좋네요 기본으로 차려진 한상 젓가락 받침이 귀여워서 찍어 봤습니다. 신전주인 차조기술, 매실주에 차조기를 섞은 듯? 매실의 새콤달콤한 맛과 차조기의 향이 잘 어울립니다. 전채인 쪽파 초된장 무침.우리나라는 데친 쪽파에는 초고추장인데 여기는 초된장을 곁들여 먹네요 새콤달콤한 초된장이랑 살짝알싸한 쪽파가 잘 어울립니다. 문어와 광어, 아보카도의 카르파쵸. 역시 맛있는 밥에는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여관도 하는 이자카야, 자오온천 로바타 (お食事処・お泊まり処・お湯処ろばた) [3]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여관도 하는 이자카야, 자오온천 로바타 (お食事処・お泊まり処・お湯処ろばた) [3]

첫날 묵은 숙소인 이자카야(...) 로바타,이자카야 건물 2층에 있는 민박...? 비슷한 숙소입니다 원래는 온천여관에서 묵으려고 했는데 스키시즌이고 휴일이라 그런지 방도 없고 그나마 있는건 엄청 비싸더라고요 마침 방이 있는 데다가 가격도 싸고, 호텔 예약사이트의 평판도 좋아서 이쪽으로 예약했습니다. 숙박비는 2인 1실 기준 인당 11,000엔 정도(저녁, 아침식사 포함) 이자카야 2층에서 묵는 거고 가격도 저렴해서 아~~무 기대를 안하고 갔는데 묵어보니 예상 이상으로 훌륭해서 깜짝 놀란 곳입니다. 이자카야를 가로질러(...)2층으로 올라가면 보이는 2층 복도, 방은 딱 3개 있습니다. 방 사진, 예상외로 방이 넓고 깔끔하게 정리돼 있습니다. 청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