渓谷の宿二匹の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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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15년 7월 큐슈]계곡의 숙소 니히키노오니 (渓谷の宿 二匹の鬼)의 저녁식사[20]](https://img.zoomtrend.com/2016/02/06/a0016483_56b58ed23da17.jpg)
[15년 7월 큐슈]계곡의 숙소 니히키노오니 (渓谷の宿 二匹の鬼)의 저녁식사[20]
관련글 : [13년 7월 남큐슈 여행]계곡의 숙소 니히키노오니 (渓谷の宿 二匹の鬼), 저녁식사 [20](내블로그) 첫날 : 인천 출발-후쿠오카 도착 -후쿠오카 1박 둘째날 : 후쿠오카-쿠마모토- 쿠마모토성 관광- 신토스-후츠카이치-다자이후-큐슈국립박물관-다자이후텐만구-후쿠오카-후쿠오카1박 셋째날 : 후쿠오카-아리타-아리타관광-타케오온천-우레시노-우레시노관광-우레시노1박 네째날 : 우레시노-신토스-분고나카무라-유메츠리바시-코코노에-코코노에 1박 다섯째날 : 코코노에-분고나카무라-후쿠오카-인천 도착 늘 이야기하지만 온천여관의 꽃은 푸짐한 저녁식사! 일단은 항공샷부터. 이날의 메뉴.누르면 커집니다. 식전주, 뭔가 달콤한 맛이었다는 기억만(...살구나 매실 계
![[15년 7월 큐슈]코코노에의 온천여관,계곡의 숙소 니히키노오니 (渓谷の宿 二匹の鬼)[19]](https://img.zoomtrend.com/2016/02/06/a0016483_56b5632d57344.jpg)
[15년 7월 큐슈]코코노에의 온천여관,계곡의 숙소 니히키노오니 (渓谷の宿 二匹の鬼)[19]
관련글 :[13년 7월 남큐슈 여행]나만 알고 싶은 온천여관,계곡의 숙소 니히키노오니 (渓谷の宿 二匹の鬼)[19] 첫날 : 인천 출발-후쿠오카 도착 -후쿠오카 1박 둘째날 : 후쿠오카-쿠마모토- 쿠마모토성 관광- 신토스-후츠카이치-다자이후-큐슈국립박물관-다자이후텐만구-후쿠오카-후쿠오카1박 셋째날 : 후쿠오카-아리타-아리타관광-타케오온천-우레시노-우레시노관광-우레시노1박 네째날 : 우레시노-신토스-분고나카무라-유메츠리바시-코코노에-코코노에 1박 다섯째날 : 코코노에-분고나카무라-후쿠오카-인천 도착 코코노에 '유메' 오오츠리바시 관광을 마친 뒤 예약해둔 온천여관인 계곡의 숙소 니히키노오니 (渓谷の宿 二匹の鬼)로 지난번에도 리뷰하긴 했지만 1.5만엔 정도의 예산으로 노천온천 딸린
![[13년 7월 남큐슈 여행]계곡의 숙소 니히키노오니 (渓谷の宿 二匹の鬼), 저녁식사 [19]](https://img.zoomtrend.com/2015/07/10/a0016483_559eb029ef22e.jpg)
[13년 7월 남큐슈 여행]계곡의 숙소 니히키노오니 (渓谷の宿 二匹の鬼), 저녁식사 [19]
전 포스팅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이 여관의 장점중 하나는 맛있는 식사, 일식에 프렌치가 살짝 섞인 퓨전 가이세키로 기존 여관요리와는 다른 참신한 컨셉의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일단은 항공샷부터 올리고 시작합니다. 처음에 나오는 전채 모듬 연근 샌드튀김과 방울토마토 초절임 연근 샌드튀김은 연근사이에 다진 고기를 끼우고 튀김옷을 입혀 튀긴 요리, 맛있긴 했는데 살짝 식어있는게 좀 아쉬웠습니다. 방울토마토 초절임은 새콤달콤한게 식사 초반 입맛을 돋귀 줍니다. 꽈리껍질 안에 넣은 연출도 귀엽고요. 돼지고기 수육? 과 누름초밥, 돼기고기 수육은 평범하게 수육맛이었고(...) 장어 누름초밥이 맛있었습니다. 키쉬와 고야(여주)크림치즈 무침, 야채를 넣은 키쉬는
![[13년 7월 남큐슈 여행]나만 알고 싶은 온천여관,계곡의 숙소 니히키노오니 (渓谷の宿 二匹の鬼)[19]](https://img.zoomtrend.com/2015/07/08/a0016483_559d3eeb1a005.jpg)
[13년 7월 남큐슈 여행]나만 알고 싶은 온천여관,계곡의 숙소 니히키노오니 (渓谷の宿 二匹の鬼)[19]
마지막날에 묵은 온천여관인 계곡의 숙소 니히키노오니 (渓谷の宿 二匹の鬼), 우휴인에서 기차로 30여분 거리에 있는 분고나카무라 역...에서도 차타고 30분은 더 들어가야 나오는 산골짜기에 있는 온천여관입니다. 사실 이 여관은 예전에 몇번 가본 곳인데 같이간 친구들이 너무 좋은 곳이니 블로그에 올리지 말라고 해서(...왜?)안올리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친구 엠바고가 풀려서 리뷰를 올립니다. (친구들이여 이제 갈만큼은 가봤다는 건가...) 프론트. 니히키노 오니(도깨비 두마리)라는 이름에 맞게 귀여운 도깨비 인형이 반겨 줍니다. 아, 그리고 여기 진짜로 산 중턱에 있습니다. 대중교통...같은건 없고 -_ 저희가 묵은 노천온천 딸린 독채 방은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