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75 posts
월드 워 Z 속편 감독은?
현재 월드 워 Z의 속편은 그닥 진행 되는 이야기가 많지 않은 상황이기는 했습니다. 전편 역시 솔직히 그렇게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었는데, 흥행은 꽤 된 상황이기는 했습니다만, 재촬영이다 뭐다 해서 정말 온갖 잡음이 다 터져나왔던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해당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속편이 나올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점은 그렇게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었죠. 하지만 이제 뭔가 드디어 결정되는 상황이 되는 듯 하더군요. 이번에 이야기가 오가는 사람은 놀랍게도 데이빗 핀처 입니다. 진짜 만약 데이빗 핀처가 하게 된다면........정말 놀라운 결과가 될 듯 하네요.

(노 스포) 부산행 간단 소감.
얼마 전에 나왔다가 말아먹은 사냥 처럼 딱히 느낌이 안 오길래 별로 볼 생각은 없었는데 우연히 이건 몇 명이나 본 영환가 싶어서 CGV 홈페이지 들어갔다가 천만이 훌쩍 넘었길래 와 씨 뭐여? 겁나 재밌나 본데? 해서 보러 감. 1. 천만 넘을만 하네. -_-)b 2. 마동석 귀엽다가 겁나 멋있음. 3. 막판에 눈물 질질 짬. 4. 마동석 와이프 이쁨. 5. 와 씨 김의성.... 첫 등장부터 막판까지 진심 한 대 패고싶음. 총 평 : 4.5/5 *좀비 설정을 월드워 Z에서 많이 빌려온 것 같아서 0.5점 뺌. 사족. 공포 법칙 하나 : 폐쇄 공간의 공포, 레드 아이. 전철 배경 공포 영화 레드 아이 보고 있나? 전철 배경 영화는 이렇게 만드는 거여

"월드 워 Z" 속편의 각본가가 결정 되었네요.
월드 워 Z는 정말 인고의 영화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제작 과정에서 정말 온갖 잡음이 터져 나온 케이스이기도 하고, 결국에는 편집 이후에 영화를 재촬영 하는 상황까지도 벌어지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아무래도 망할 것 같다 라는 이야기가 좀 있었는데, 결국에는 영화가 그렇게 나쁘게 나오지 않았다는 결론을 낼 수 있을 정도는 되었습니다. (사실 그래서 블루레이를 사야 하는데, 타이밍을 놓쳐서 계속 밀리고 있죠.) 이번 작품의 각본가는 데니스 캘리 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영국의 음모론 드라마인 유토피아의 크레에이터로 이름을 올린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이번 작품은 솔직히 어디로 갈 지 궁금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전편은 정말 겨우겨우 땜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인크레더블, 월드워Z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Alice In Wonderland, 2010) 감독 : 팀 버튼 출연 : 조니 뎁(모자장수), 헬레나 본햄카터(붉은여왕), 앤 해서웨이(하얀여왕), 미아 바시코브스카(앨리스) 기타 : 2010-03-04 개봉 / 108분 팀 버튼과 조니 뎁이란 단어는 언제 들어도 사람을 흥분시키는 무언가가 있다. 그리고 그만큼의 만족도를 준 작품이었지만 보고 난 후 뭔지 모를 불안감이 느껴졌다. 사람들의 반응은 별로 좋지 않겠구나... 라는 불안감이었고 검색 결과는 예상한대로 였다. 왜일까? 일단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란 소설을 제대로 읽어본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나? 아마 거의 대부분은 대략의 내용과 대략의 캐릭터들 정도만 단편적으로 떠올릴 거다. 그리고 속편인 거울 나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