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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의 책, 8편의 영화, 14편의 드라마!
3월에 읽고 보고 쓴 리뷰 총 27개입니다. 신기하게도 드라마가 제일 많다는 거죠. 드라마가 제일 오래 걸리는 데 말이죠. 매월마다 리뷰를 올리고 있습니다. 올린 리뷰를 월마다 정리해서 올리고 있고요. 저만의 작업인데 오래하다보니 좀 지치기도 하긴 하네요. 이걸 계속해야 하는지.. 일단 하는 데까지는 해야겠죠. ^^ 책 3월에는 소설이 2편으로 제일 많네요. 괜히 뿌듯한 느낌도 듭니다. 그 외에도 다소 딱딱한 책을 많이 읽은 듯합니다. 영화 영화는 총 8편을 봤는데요. 극장에서 4편을 봤네요. 잔잔한 영화 위주로 본 3월입니다. 느낌적인 느낌이 4월에는 좀 더 많이 볼 듯하네요. 드라마 14편이라고 하지만 현재도 방영되는 드라마도 있.......

한국 소설) 잠든 나의 얼굴을 + 오늘은 좀 돌아가 볼까
한국 소설 잠든 나의 얼굴을 + 오늘은 좀 돌아가 볼까 임수지 서울의 식당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있던 '나진'은 고모의 연락을 받고 오랜만에 어린 시절을 보냈던 광주 할머니 댁으로 가게 된다. 3일 정도 자리를 비우게 되었다는 고모 대신 할머니를 돌보기 위해서였다. 부모님의 이혼 후 타지에서 일하는 아버지 대신 조부모님과 함께 살았던 '나진'에게 그 집은 그리 낯선 곳은 아니었다. 하지만, 고모는 3일이 지나도 오질 않았고 전화까지 받지 않았다. 어쩌면 '나진'은 이대로 할머니와 계속 살아야 하는 게 아닐까? 란 생각도 하게 되었다. 어린 시절을 보냈던 바로 그 집에서.......

감골도서관 독서 프로그램 '하루 10분 독서 운동' 참여 후기
안녕하세요. 안산시 SNS 시민기자단 박지은입니다. 저는 올해부터 출근길 짧은 시간이라도 책을 읽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숏폼 영상 등 자극적인 콘텐츠에 익숙해지다 보니, 차분히 생각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이러한 고민 속에서 책 읽는 습관을 들이고 스마트폰을 보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안산시 감골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은 하루 중 10분이라는 짧은 시간을 투자하여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나아가 꾸준한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신청 방법도 간단한데요. 감골도서관 홈페이.......

한국 소설) 탄광마을 사우나 + 빼그녕
한국 소설 탄광마을 사우나 + 빼그녕 이인애 탄광마을 "설백"에서 엄마 '미숙'과 단둘이서 살았던 '민지'. 아빠의 부재와 엄마의 과거 직업이 밝혀지며 '민지'는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했다. 이런 상황에서 오히려 독하게 마음을 먹고 서울에 있는 대학에 진학한 '민지'는 그렇게 고향과의 인연을 끊었다. 힘든 직장 생활을 버티며 모았던 전세금을 사기당한 '민지'는 엄마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엄마는 매정한 말만 남겼고 이에 '민지'는 엄마와의 연락마저 끊어 버렸다. 시간이 꽤나 흐른 뒤, '민지'는 엄마가 요양원에서 돌아가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