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애
포스트: 1
Posts
1 post
한국 소설) 탄광마을 사우나 + 빼그녕
한국 소설 탄광마을 사우나 + 빼그녕 이인애 탄광마을 "설백"에서 엄마 '미숙'과 단둘이서 살았던 '민지'. 아빠의 부재와 엄마의 과거 직업이 밝혀지며 '민지'는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했다. 이런 상황에서 오히려 독하게 마음을 먹고 서울에 있는 대학에 진학한 '민지'는 그렇게 고향과의 인연을 끊었다. 힘든 직장 생활을 버티며 모았던 전세금을 사기당한 '민지'는 엄마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엄마는 매정한 말만 남겼고 이에 '민지'는 엄마와의 연락마저 끊어 버렸다. 시간이 꽤나 흐른 뒤, '민지'는 엄마가 요양원에서 돌아가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