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번 읽었는데도 또 다시 왜 난 정독하며 완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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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워런 버핏에 대한 책을 엄청나게 많이 읽었다. 한국에 있는 워런버핏 관련책은 거의 다 읽었을 것이다. 정작 워런 버핏이 직접 쓴 책은 없다. 워런 버핏의 공식적인 전기 이 있다. 워낙 자세히 밝혀서 워런 버핏이 다소 곤란해 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그 외에 워런 버핏이 직접 쓰진 않았어도 주주서한을 묶어 펴낸 책도 있다. 이건 워런 버핏이 주주를 대상을 직접 썼지만 책은 아니다. 그 외에도 워런 버핏 며느리가 쓴 책도 읽었을 정도로 어지간한 건 다 읽었다. 안타깝게도 워런 버핏 책을 다 읽었다고 주식 투자를 잘 하는 건 아니다. 처음 주식 투자를 공부할 때 접한 게 워런 버핏이었다. 그로 인해 가치투자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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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열풍인데 버크셔는 왜 부동산 회사 주식을 샀을까
핵심만 먼저 볼게요 버크셔 해서웨이가 테일러 모리슨을 산 이유는 단순한 홈빌더 인수가 아니에요. 결론부터 말하면, AI와 반도체에 시장이 몰릴 때 버크셔는 미국 주거 공급 병목에 장기 자본을 넣었습니다. 인수 규모는 기업가치 약 85억 달러, 주당 72.50달러 현금, 직전 종가 대비 약 24% 프리미엄입니다. 오픈도어는 단기 수혜 확정보다 빌더 채널 확대 가능성으로 봐야 해요. 반도체가 서버를 짓는 동안, 버크셔는 사람이 살 집을 계산한 셈입니다. AI 칩 뉴스가 계좌를 흔드는 동안, 미국에서는 더 오래된 문제가 다시 숫자로 올라오고 있어요. 바로 집입니다. 상식적으로는 고금리 환경에서 홈빌더를 조심해야 할 것 같은데, 버크셔는 이.......

백민 육명심 읽고 보았고 읽고 볼 것이다.
백민 육명심 몇 번을.. 읽고 보았습니다. 당연히 내돈내산입니다. 사진을 잘 찍고 싶은 마음에 사진집을 사서 읽고 보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사진 보는 것을 즐기게 된 것 같습니다. 읽고 나서는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90000원짜리 책을 사서 읽게 될 줄은 몰랐는데.. 앞으로 사진집은 몇 권 더 살 것 같습니다. 사진에 대한 생각은 보는 사람마다 다르겠죠? 농경사회의 마지막 세대..라고 하셨는데 어쩌다 보니 그 농경사회를 저도 마지막으로 상당 부분 체험을 했던지라.. 추억을... 회상하며... 읽고 보았던 것 같습니다. 저곳에서 나는 시큼한 향기가 기억났습니다. 소와 풀.. 농사를 지어본 사람이라면 아는 향기.. 저 느낌의 눈빛을.......
열화당 사진문고 육명심 읽고 보고 흑백 사진에 ...
열화당 사진문고 육명심 읽고 보던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사진을 대표 사진으로 올려놓고 포스팅 시작! 살 때까지는 사진을 잘 찍어보고 싶으니까.. 눈에 마음에 좋은 사진을 많이 봐야지 하는 마음으로 가볍게 구매~ 동영상 편집용 맥 맥 맥 기기들 시간을 머금은 가죽 부츠들 운동화, 실내 자전거 깨알 같은 낚시 용품들.. 빈틈 없이 꽉 찬.. 것들 하루키 상실의 시대 나눠서 읽고 있는데.. 이때 같이 본 육명심 책을 읽고 나서부터는 흑백 사진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졌고 이건 바야바 이 시대를 사셨던 분들은.. 잘 .. 아시는 ㅋㅋㅋ 비 오는 날 일본에 가고 싶기도 했고 처음에 이 사진이 참 마음에 들었음 사진에 담긴 자연스러움... 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