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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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은 날엔 울어도 괜찮아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지난 며칠을 곁에 두고 읽었습니다. 책을 접어놓으면 나중에 다시 볼 때 회상 타임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베푸는 것에 대한 의미 블로그 글 쓰기로 모으는 해피빈 그리고 또 다른 나눔에 대해서 요즘 많은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모리 교수님 춤추는 이야기 보면서 리처드 파인만이 생각나기도 했습니다. 살아있는 장례식 이걸 보면서 가장 많이 후회했던 것 같기도 했습니다. 명절에 얼굴 한 번 더 봤어야 하고 한 명이라도 더 모였어야 하는데.. 라는 아쉬움이 돌아가신 아빠 생각과 함께 계속 마음속에 맴돌고 있네요 진정한 의미를 찾아서 나에게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찾아서 내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