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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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야매 감상.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 로스트 인 더스트 / 판도라 / 너의 이름은.

이젤론의 창고지기|2017년 2월 9일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2016) : 극장 / (9/10) 마지막 베이더경의 무쌍으로 영화 장르가 바뀌는것을 실시간으로 목격한 1人 그런데 전국 관객 동원이 100만명 쫌 넘는것을 보고 절망 -- 로스트 인 더스트(2016) : IPTV / (10/10) 2016년 올해의 영화 현대인들을 위한 서부극. -- 판도라(2016) : IPTV / (5/10) 이것을 보고 아무런 생각이 안듭니다. 네. 따로 돈을 내야 볼수있는 VOD였으면 후회했을듯. _-_ -- 너의 이름은.(2017) : 극장 / (9/10) 2017년을 좋은 영화로 시작한게 좋네요! 그와중에 300만 공약을 했다가 실제로 소환장 발부된 신카이 마코토 감독에게 위로

화제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 보고 왔습니다

화제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 보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영화관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제가 영화관에 갈 일은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국내에 개봉했을 때 뿐 입니다... 최근 몇년은 그러고 있네요. 작년에 일본에서 보고 온 지인분들의 평가가 대단해서 국내에서 개봉하면 꼭 보려고 했는데, 병원에 갇혀 지내는 바람에 저번 주말이 되서야 관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극장판 애니메이션 업계에서 어느덧 하나의 브랜드가 된 '신카이 마코토'의 최신작! 을 보기 전에는 특별히 신카이 마코토의 팬이라던가 선호하고 있지는 않았고, 등으로 유명한 감독이라고만 알고 있었습니다. 이 중 는 물론 재미있게 보긴 했지만 감독이 참 악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의 정반합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의 정반합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1월 10일

초속 5cm부터 언어의 정원까지 사랑을 다룬(?) 작품들을 보고 팬이 되었지만 그의 SF적인(?) 작품은 아직 보고 있지 않은데 (구매는 했지만 아무래도 극장선호파라 ㅎㅎ) 이번 편에서는 두가지를 절묘하게 합쳐서 대중영화로서 메이저에 올라섰다고 볼 수 있겠더군요. 다만 장편이 되다보니 문법도 전과 다르고 약간 나쁜 쪽으로 유려한 느낌도 나서 아쉬운 점은 있었지만 그건 감독팬으로서이고 영화팬으로서는 만족스럽게 봤네요. 게다가 좋은 작품 이후 메이저 데뷔(?)를 하면서 망하는 경우도 많이 봤었던지라 ㅠㅠ 원래도 그렇지만 다음 작품이 특히 기대되네요. 오타쿠적인 요소가 없는건 아니지만 애니라는 것에 거부감이 없다면 인물작화도 대중적이 되었고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너의 이름은.

너의 이름은.

나의 목소리|2017년 1월 9일

-재밌게 봤다. -신카이 마코토는 스튜디오 지브리(미야자키 하야오), 오시이 마모루, 안노 히데아키, 호소다 마모루 등으로 이어지는 주류 아니메의 계보와는 다소 동떨어진, 마이너한 아니메 크리에이터다.아무리 양보해도 대중적인 작가로 보기는 힘들고, 확실한 매니아층을 거느리고 있는, 알만한 사람들 사이에선 그래도 가장 유명한 아니메 작가로 볼 수 있겠다.국내에선 로 가장 유명할 듯 하고, 워낙 유명한 작화 덕에 그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신카이 마코토라는 이름은 지나가다가 한 번 쯤은 들어봤을 듯 하다.아무튼 이러한 사람이 일본과 중국, 그외 여러 나라에서 메가 히트를 기록했다고 하니 정말로 궁금했다.대체 어떤 마술을 부려서 그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걸까.신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