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5 posts
2013. 03. 16 정규시즌 마지막 농구장(나이츠 대 KT)
2013. 03. 16 SK나이츠 vs 부산KT 소닉붐 @잠실학생체육관 정규 시즌 마지막 농구장 나들이. 챔결 아니면 안 가기로 했으니까, 어쩌면 이번 시즌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농구장이기도 하다;;. 1월 중순에 전자랜드전을 본 이후 총 일곱 번의 농구장. 참 잘도 다녔다. 몇 번 더 기회가 있으면 좋겠는데 말이지. :) 지난 라운드 KT 원정 경기가 꽤 막장으로 흘렀던지라("깨끗이 해~."라는 명언을 낳은 경기다.), 어쩌면 농구판 알사드전(;;)을 볼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도 좀 했더랬다. 그런데 시즌 막판이고 또 서장훈 은퇴도 있고 해선지, 그렇게 막나가진 않더라. 조금 심심하기도(?) 했다. 경기는 무난하게 나이츠의 승리. 급하게 찍은 한 장. 원정팀에게 꽤나 박한 축구판

2013. 03. 01 삼일절의 농구장 (나이츠 대 썬더스)
2013. 03. 01 SK나이츠 vs 삼성썬더스 @잠실학생체육관 김선형이 이전 경기에서 부상 당했다는 말은 듣긴 했는데, 아예 몸을 안 푸는 걸 보면서 심각한가 걱정은 좀 했었다.(나이츠에서 이 선수가 없는 건, 분명히 꽤 크니까.) 나중에 기사를 보니 남은 정규리그엔 출전 불가라고. 대신 벤치에서 참 열심히 파이팅을 불어넣던 김선형 선수님. 부상 잘 추스리고, 플레이오프에서 멋지게 뜁시다. 연습 때는 공 받아서 챙겨주고, 경기 중엔 벤치에서 으쌰으쌰 하고. 그래서 오늘의 주전 가드는 주희정. '수원삼성' 시절, 주희정이 우승하고 챔피언 결정전 mvp를 탔을 때 지금 김선형보다 한 두살 어렸을 거다. 97년에 데뷔한 그는, 이젠 팀의 노장으로서 어린 주전 가드의 백업으로 코트에


130209 답없는 동부프로미
1. 9위에서 단독 6위까지 승승장구 하더니, 올스타전 이후에 김주성의 부상으로 벌써 5연패째.. 2. 1, 2라운드에서 너무 좋지 못한 경기를 보여줘서, 6강 포기하고 신인 드리프트나 기다리자 했다. 포기하고 있었다. 3. 그러나 차츰 멤버들의 손발이 맞아지고, 팀이 안정되면서 연승을 계속 하는거다.. 와*ㅇ*오예!!!!!!!!!!!!! 6강 충분히 갈 수 있겠는데? 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다. 4. 그른데 올스타전에서의 김주성의 부상;;;;아 땀나;;;;;;;;;;; 시즌경기도 아니고 올스타전에서의 부상이라니.. 5. 김주성의 부재로 벤치멤버들의 기용이 늘어나면서, 더 멍충해지고 있는 동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