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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013 1월 26, 27일 올스타전 시작

2012-2013 1월 26, 27일 올스타전 시작

꿈꾸는 고래|2013년 1월 26일

1. 지금 25일 p.m 11:00 SPOTV에서는 11-12, 즉 작년 올스타전을 재방해주고 있다. 2. 2011-2012 엔트리와 2012-2013 엔트리의 차이를 보자면(물론 베스트5 벤치멤버X), 작년에 삼성에 있던 이승준 선수가 동부로 이적해옴에 따라 팀이 바뀌었다. 가장 크게 보이네 하하핫.. 3. 괴물 신인 오세근의 부상으로 인해, 인삼은 김태술이 뽑힌 걸로 보인다. 물론 김태술은 가드고, 오세근은 센터지만.. 4. 문태종 문태영 형제 중에 문태영은 빠지게 되었고, 문태영을 대신해 함지훈이 뽑힌거 같고. 5. 무서운 SK의 신인 최부경이 들어가게 되었고, 김주성과 조성민이 빠지게 되었군.... 쳇 개인적으로 잘됐다. 동부의 정규리그를 위해 김주성은 쉬어야해.. ㅜ.ㅜ 벤치에 계속 앉아

2013. 01. 19 두 번째, 농구장  (나이츠 대 전자랜드)

2013. 01. 19 두 번째, 농구장 (나이츠 대 전자랜드)

하늘을 달리다|2013년 1월 20일

서울 SK나이츠 72 vs 인천 전자랜드 66 @잠실학생체육관 요즘 잘나간다는 나이츠 홈경기. 초반에 앞서다가 3쿼터에 역전당하더니, 결국 4쿼터에 다시 기세를 가져와서 승리. 1분 남겨놓은 시점까지도 혹시 뒤집힐까봐 마음 졸여야 했던, 무척 재밌는 경기였다. 4쿼터였나, 접전 상황에서 나이츠가 3개 연속으로 공격리바운드를 잡아낼 때 경기장의 함성이 아주 인상적이었고, 14번 선수가 바스켓카운트를 얻어냈을 땐 그야말로 다들 광분. 홈팬들의 열기가 굉장히 뜨거웠다. 농구장에 난생처음 온 친구는 처음엔 그냥 관중 모드로 경기보기만 하더니, 이러한 분위기에 점점 휘말려서 결국 4쿼터엔 완전 열성적인 홈팬이 되더라는. 축구장만 다닌 이분, 따뜻한 실내경기장을 매우 낯설어했다.:) '집이나 역에서

KT 소닉붐에 간만에 대형 신인이 들어왔군

오늘 KT 와 오리온스의 2012-2013 KBL 개막전을 보는데 박상오를 sk에 보내고 받은 지명권으로 뽑은 전체 1순위 드래프터 장제석이 나와서 경기를 하는데 플레이가 시원 시원하군요 간만에 KT에 대물급 신인이 들어왔네요